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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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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81회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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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3:28 (2017.11.04. 13:28)

제147강 (2017. 2. 10)

사기 강의 제147회 보충설명
- 2017년 2월 10일(금)
* 人生3不幸
a. 少年喪父、中年喪妻、老年喪子。
b. 一, 少年得志(登科, 才勝薄德),二, 飛來横財,三, 豪門出身(금 수저)
 

 
1. 受 - 갑골문, 원래는 배에 물건을 싣고 가서 건네주다. ; 《說文解字》“受,相付也”; 받다,《後漢書》〈列女傳〉“志士不飮盗泉之水,廉者不受嗟來之食”;《史記》〈魏公子列傳〉“臣修身潔行數十年,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 (은혜, 혜택)입다(당하다),《論語》〈憲問〉“管仲相桓公,霸諸侯,一匡天下,民到於今受其賜”; 賈誼《論織貯疏》“一夫不耕,或受之飢,一女不織,或受之寒”; 얻다,《戰國策》〈齊策〉“群臣吏民能面刺寡人之過者,受上償”
 
* a. 春秋5覇 (晉文公, 秦穆公, 齊桓公, 楚莊王, 宋襄公)
 
b. 晉, 秦, 楚, 吳夫差, 越句踐
 
ㄱ. 春秋 - 覇(伯)-自稱諸侯-尊王攘夷 - 周나라를 종주국으로 인정
 
ㄴ. 戰國 - 王-各自爲王-天下統一(制覇中原) - 周나라 종주국 불인정
 
7雄 - (秦, 韓, 魏, 趙, 齊, 楚, 燕의 군주) - 최후 승리 秦-始皇帝
 
2. 日 - 갑골문, 원래는 태양 ; 《說文解字》“日,實也。太陽之精不虧。從囗一”;“《禮記》〈坊記〉“天無二日,土無二王,家無二主,尊無二上”; 今日 明日 昨日 ;《論語》〈學而〉“吾日三省吾身”;《世說新語》〈自新〉“經三日三夜,鄕里皆謂已死”
 
3. 夜 - 금문, 원래는 사람의 겨드랑이 ;《說文解字》“夜,舍也。天下休舍也”; 밤,《詩經》〈衛風〉“三歲爲婦,靡室勞矣。夙興夜寐, 靡有朝矣”
 
4. 勞 - 금문, 원래는 몸과 마음이 부담을 느끼는 것 ;《說文解字》“勞,劇也。從力,熒省。熒,火燒門,用力者勞”;《孟子》〈告子下〉“勞其筋骨”;《管子》〈形勢〉“與不可,强不能,告不知,謂之勞而無功”;《孟子》〈滕文公上〉“然則治天下獨可耕且爲與? 有大人之事,有小人之事。且一人之身,而百工之所爲備,如必自爲而後用之,是率天下而路也。故曰,或勞心,或勞力;勞心者治人,勞力者治於人;治於 人者食人,治人者食於人;天下之通義也。”
 
5. 來 - 갑골문, 원래는 보리(맥) or 외부에서 들여온 곡물 ;《說文解字》“來,周所受瑞麥來麰。一來二縫,象芒朿之形。天所來也,故爲行來之來”;《孟子》〈盡心下〉“孟子之滕,館於上宮。有業屦於牖上,館人求之弗得。或問之曰:若是乎從者之廋也? 曰:子以是爲竊屦來與? 曰:殆非也。夫子之設科也,往者不追,來者不拒。苟以是心至,斯受之而已矣。”; 과거부터 현재까지(~동안), 唐《柳河東集》“數百年來”
 
6. 我 - 갑골문, 원래는 손에 큰 도끼를 들고 소리 지름 ;《說文解字》“我,施身自謂也。或說我,頃頓也”;《詩經》〈小雅〉“昔我往矣,楊柳依依;今我來思,雨雪霏霏”;《孟子》〈盡心上〉“萬物皆備於我矣。反身而誠,樂莫大焉。强恕而行, 求仁莫近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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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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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