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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자 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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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017년 12월
2017년 12월 29일
사기 강의 제181회 보충
2017년 12월 22일
사기 강의 제180회 보충
2017년 12월 15일
사기 강의 제179회 보충
2017년 12월 8일
사기 강의 제178회 보충
2017년 12월 1일
사기 강의 제177회 보충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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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강의 제176회 보충
2017년 11월 21일
제175강 (2017. 11. 17)
2017년 11월 3일
제174강 (2017. 11. 3)
2017년 10월
2017년 10월 20일
제173강 (2017.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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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3일
제146강 (2017. 2. 3)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5:31 (2017.11.04. 15:31)

제158강 (2017. 5. 12)

사기 강의 제158회 보충설명
- 2017년 5월 12일(금)
2. 周 - 갑골문, 원래는 밭의 구역을 나누고 그 가운데에 식물을 심은 모양 ;《說文解字》“周,密也”; 둘러싸다(담장),《管子》〈八觀〉“大城不可以不完,郭周不可以外通”; 완비(틈새가 없다),《荀子》〈解蔽〉“周而成,泄而敗 ; 돌다,《禮記》〈月令〉“周天下”; 분포, 柳宗元《封建論》“布履星罗,四周於天下”; 친밀하다,《論語》〈堯曰〉“雖有周親,不如仁人”; 단결하다, 《論語》〈爲政〉“君子周而不比, 小人比而不周”; 보편적 ; 주다 ; 周(週)1~주일
 
3. 居 - 갑골문, 원래는 여성이 막 아이를 낳고 휴식하는 ;《說文解字》“居,蹲也”; 거처하다,《左傳》“昔闔閭食不二味,居不重席,室不崇壇”;《荀子》〈勸學〉“君子居必擇鄕”;《老子》三十一章“君子居則貴左,用兵則貴右”; 앉다,《仲尼燕居》“孔子閑居”; 휴식하다,《淮南子》〈人間訓〉“居數月”; 주소,《左傳》宣公二年“問其名居,不告而退”
 
4. 邑 - 갑골문, 원래는 약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성곽 ;《說文解字》“邑,國也”;段玉裁(注)“《左傳》凡稱人曰大国,凡自稱曰敝邑。古國邑通稱。” 또 朱駿聲《說文通訓定聲》“《書經》西邑夏、天邑商、大邑周,皆謂國”;《爾雅》〈釋地〉“邑外謂之郊”;《六國論》“小則獲邑,大則獲城”; 도성, 唐·慧琳《一切經音義》“天子治居之城曰都,舊都曰邑也”;종묘 없는 도성,《左傳》“凡邑,有宗廟先君之主曰都,無曰邑”; 孔穎達(疏)“小邑有宗廟,則雖小曰都,無乃爲邑,爲尊宗廟,故小邑與大都同名”; 작은 도성,《史記》〈五帝本紀〉“一年而所居成聚,二年成邑,三年成都。” ; 제후의 영지,《史記》〈李將軍列傳〉“然廣不得爵邑”; 고대 縣의 별칭, 柳宗元《封建論》“秦有天下,裂都會而爲之郡邑”
 
*《爾雅》〈釋地〉“邑外謂之郊,郊外謂之牧,牧外謂之野,野外謂之林”;《周禮》〈秋官〉“郊,距國(王城)百里爲郊”
 
* 國 〉王畿 〉都 〉城 〉邑 〉郊(100리) 〉牧(州)(200리) 〉野(300리) 〉林 〉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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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