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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7년
2017년 12월
2017년 12월 29일
사기 강의 제181회 보충
2017년 12월 22일
사기 강의 제180회 보충
2017년 12월 15일
사기 강의 제179회 보충
2017년 12월 8일
사기 강의 제178회 보충
2017년 12월 1일
사기 강의 제177회 보충
2017년 11월
2017년 11월 27일
사기 강의 제176회 보충
2017년 11월 21일
제175강 (2017. 11. 17)
2017년 11월 3일
제174강 (2017. 11. 3)
2017년 10월
2017년 10월 20일
제173강 (2017. 10. 20)
제19강 (2013. 8. 30)
제18강 (2013. 8. 23)
제17강 (2013. 8. 16)
제16강 (2013. 8. 9)
제15강 (2013. 8. 2)
제14강 (2013. 7. 26)
제13강 (2013. 7. 18)
제12강 (2013. 7. 12)
제11강 (2013. 7. 5)
제10강 (2013. 6. 28)
제9강 (2013. 6. 21)
제8강 (2013. 6. 14)
2017년 10월 13일
제172강 (2017. 10. 13)
2017년 9월
2017년 9월 22일
제171강 (2017. 9. 22)
2017년 9월 15일
제170강 (2017. 9. 15)
2017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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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일
제168강 (2017. 9. 1)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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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강 (2017. 8. 25)
2017년 7월
2017년 7월 21일
제166강 (2017.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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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강 (2017.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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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강 (2017.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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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2강 (2017.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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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0강 (2017.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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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9강 (2017. 2. 24)
2017년 2월 17일
제148강 (2017. 2. 17)
2017년 2월 10일
제147강 (2017. 2. 10)
2017년 2월 3일
제146강 (2017. 2. 3)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5:29 (2017.11.04. 15:29)

제156강 (2017. 4. 21)

사기 강의 제156회 보충설명
- 2017년 4월 21일(금)
6. 遠 - 갑골문, 원래는 옷가지 등 물건을 챙겨서 장거리 여행을 가는 것 ; 《說文解字》“遠,遼也。”;《孟子》〈梁惠王上〉“君子之於禽獸也,見其生,不忍見其死;聞其聲,不忍食其肉。是以君子遠庖厨也”;《三國志》〈諸葛亮傳〉“親賢臣,遠小人,此先漢所以興隆也;親小人,遠賢臣,此後漢所以傾頹也”;《論語》〈衛靈公〉“人無遠慮,必有近憂”;《公羊傳》莊公四年 “遠祖者,幾世乎?九世矣”;《論語》〈雍也〉“樊遲問知,子曰:務民之義,敬鬼神而遠之,可謂知矣。問仁,曰:仁者先難而後獲,可謂仁矣仍孙。” ; 司马光《訓儉示康》“深謀遠慮”
 
*《爾雅》〈釋親〉“(耳孫(-9), 雲孫(-8), 仍孫(-7), 昆(晜)孫(-6), 來孫(-5), 玄孫(-4), 曾孫(-3), 孫子(-2), 兒子(子)(-1), 自己 +1) 生己者爲父母(+2),父之父爲祖(即祖父)(+3),祖父之父爲曾祖(+4),曾祖之父爲高祖(+5),高祖之父爲天祖(+6),天祖之父爲烈祖(+7),烈祖之父爲太祖(+8),太祖之父爲遠祖(+9),遠祖之父爲鼻祖(+10)。” 19대
 
7. 天 - 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 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爾雅》〈釋天〉“春爲蒼天,夏爲昊天释天云, 秋爲旻(愍)天,冬爲上天。”
 
* 天長地久 - 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贈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天長日久
 
8. 室 - 갑골문, 원래는 부부의 침실(在古代,妻子住的屋子“室”,妾住的屋子“房”) ; 《說文解字》“室,實也。從宀,從至。至,所止也”;《禮記》〈曲禮上〉“若通而言之,則宮室通名,故《爾雅》云,“宮謂之室,室謂之宮。”别而言之,論其四面穹隆則曰宫,因其貯物充實則曰室 ; 부인,《韓非子》“丈夫二十而室,婦女十五而嫁”; 집안,《三國志》〈諸葛亮傳〉“將軍既帝室之胄,信義著於四海”; 방 한 칸, 실내, 실외
 
* 尸앉다+至누워 휴식하다=屋방안에 앉아서 휴식(잠자다) ; 古人稱夫妻之臥房 爲“室”;稱一般起居坐卧之房間爲“屋”;稱妾住之屋子爲“房” ; 家 ; 室友와 同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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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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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