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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평 ·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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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12월
  12월 19일 (목)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황교안 대표의 선거중립내각 주장, 폭력집회와 대화거부를 은폐하려는 둔갑술이다. 즉시 사과하고 선거법 협상에 임하라 외1건
[서재헌 상근부대변인 논평] 가짜 “총장 표장장”이 아니라 “가짜 총장” 표창장이었다
[서재헌 상근부대변인 논평]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의 일부 일탈 행위로 교단의 신뢰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박찬대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가 보여주고 있는 자유는, 방종과 무질서 혼돈일 뿐이다 외 1건
이해찬 당대표, '2019 파란 희망상자 나누기' 희망상자 전달식 인사말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미성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이해찬 당대표, '2019 파란 희망상자 나누기' 연말 봉사활동 인사말
제163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모든 변화된 상황이 북미 대화로 귀결되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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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평 · 브리핑" 작업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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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정치】 스티븐 비건 미 대북특별대표가 방한한 기간에 북측에 대한 면담 제안이 불발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비건은 예정에 없이 오늘 전격적으로 중국 방문길에 오른다. 다시 한 번 북미 간 대화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일임에 틀림 없다.
2019.06.24
【정치】 금일(24일) 제117차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지난 115차 최고위원회의(19.6.19)에서 의결 및 인준한 12개 지역위원장에 이어, 부산 수영구에 강윤경 변호사를, 인천 미추홀구을에 박우섭 전 인천 남구청장을 지역위원장으로 추가 의결 및 인준하였다.
2019.12.19
【정치】 모든 야당에 조건 없는 민생경제법안 우선 처리를 제안한다. ‘제민지산’이라는 말이 있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라는 말이다. 정치인은 어떤 경우에도 국민의 삶을 보호하는 것을 첫 번째 사명으로 삼아야 한다. 정치문제 때문에 국민의 삶이 위협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정치쟁점이 아무리 첨예해도 국민이 손해를 보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본회의에는 민생경제법안과 예산부수법안이 220건 정도 부의되어 있다. 모두 여야가 만장일치로 합의한 법안이다. 국민의 삶보다 크고 중요한 명분은 없다. 아무 쟁점도 없는 이런 법안이 기약도 없이 본회의를 기다리게 할 수 없다. 더 이상 이 법안 처리를 막는 것은 국민 배신행위에 해당한다. 모든 야당에 제안한다. 아무 조건도 달지 말고 오직 산적한 민생경제법안 처리만을 위한 ‘원 포인트 본회의’를 열자. 간절한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자. 오늘 오전 중으로 야당의 화답을 기다린다. ‘4+1’ 협의에 참여한 다른 야당에도 요청한다. 이 시간 이후, 선거법에 대한 ‘4+1’ 내부의 모든 공개적인 공방을 중지하자. 할 말이 있으면 협상장에서 얼굴을 맞대고 진지하게 논의하자. 국민을 중심에 두고 국민이 원하는 것부터 먼저 처리하자. 우선 합의할 수 있는 것부터 차례차례 처리해 나가자. 민생 먼저, 검찰개혁 먼저 마무리 짓는 것도 열어놓고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
2019.06.25
【정치】 다시 새로운 오늘이 시작됐다. 그러나 오늘은 어제의 연속이다. 어제 자유한국당은 공존의 길을 외면하고 끝내 오만과 독선의 길, 패망의 길을 선택했다. 국회정상화를 바라는 대다수 국민의 여망을 정면으로 배반했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타협과 절충을 외면하고 의회주의를 송두리째 부정했다. 가짜 태극기세력과 소수강경파의 극우맹동주의에 발을 묶고 합리적 보수로 나올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마저 걷어차 버렸다. 이는 국민에 대한 배신이고 의회주의에 대한 폭거다. 민주당은 합의 정신을 부정하는 어떤 정략과 술수에도 타협할 수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국회 정상화는 정치권의 합의를 넘어 국민과 약속이며 국민의 절대 명령이다. 민주당은 이미 시작된 법적 정상화의 길을 넘어 국회 정상화의 길을 더 탄탄하게 진척시키겠다. 상임위, 법안소위, 예산소위를 넘어 3당 원내대표 합의 그대로 본회의를 비롯해서 그 이상의 상상력을 통해 국회의사일정을 착실하고 탄탄하게 운영해 나가겠다.
2019.12.19
【정치】 ‘2019 파란 희망상자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반갑다. 당직자 여러분, 더청년봉사단 여러분 감사하다. 우리당은 해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람들과 나눔의 행사를 가져왔다. 작년에는 국회 앞마당에서 김장 1,500kg을 했는데, 혼자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이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거뜬히 해 냈다. 올해는 강서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파란 희망상자 나누기 행사를 준비했다.
2019.06.24
【정치】 민생경제는 외면한 채 국회를 뛰쳐나간 자유한국당이 정치공세만을 위해 일부 상임위와 청문회만 참석하겠다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
2019.12.19
【정치】 17세 미성년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고도 피해자를 ‘꽃뱀’이라고 주장한 목사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19.06.28
【정치】 제가 불철주야 국회 정상화를 위해 애쓴 기억이 없는데(웃음), 이인영 원내대표와 원내부대표단에서 애를 쓰셨다.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 힘든 협상을 이끈 원내대표단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9.12.19
【정치】 사랑나눔연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강서구 지역 아동센터장 여러분, 만나서 반갑다. 아동센터가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조금 있으면 방학에 들어가는데, 방학에 들어가면 돌봄 뿐만 아니고 여기에 와서 하루 종일 생활하는 아이들이 많아질 텐데, 어려우시겠지만 아이들을 잘 돌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
2019.06.25
【정치】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기습 설치된 대한애국당(우리공화당)의 농성 천막을 철거했다.
2019.12.19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폭언 래퍼가 되기로 작심한 것인가?
2019.06.16
【정치】 운명의 주말이라고 한다.
2019.12.19
【정치】 대다수 교사들이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지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교사들의 일탈 행위로 인해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우려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였다.
2019.12.01
【정치】  
2019.12.19
【정치】 교육부가 오늘(19일)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최성해 총장에 대한 임원 승인 취소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한다.
2019.06.25
【정치】 69년 전 오늘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동족상잔의 비극이 낳은 분단의 역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에 더욱 가슴 아픈 날이다.
2019.12.19
【정치】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법 심사기한 만료시점이 임박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민의를 수렴하고 제 정파 간 대화와 협상을 벌여야 하는 금쪽같은 시간을 고스란히 날려버렸다.
2019.06.21
【정치】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다. 오늘 여러분하고 함께 영화 ‘에움길’을 관람하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다. 내레이션을 맡아주신 이옥선 할머니 반갑다. 그리고 위안부 피해 문제를 관심을 갖고 영화를 제작해 오신 이승현 감독님 반갑다. 이 자리를 마련한 저희 당의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님 고맙다.
2019.12.18
【정치】 여러분 이렇게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 토론회를 시작하기 앞서 지난 10월 31일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하신 다섯 분 소방공무원들의 명복을 빈다.
2019.10.22
【정치】  
2019.12.18
【정치】 어제 우리 당의 정세균 의원님이 문재인 정부 제2기를 이끌어갈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셨다. 정세균 의원님은 6선 국회의원으로 산자부장관, 당대표, 국회의장을 거치며 통합과 경청의 리더십을 보여주신 분으로, 특히 실물경제에 밝고 정책조정 능력이 뛰어나신 분이다. 최적의 인사라고 생각한다. 여러 고민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라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집권 하반기 어려운 일에 기꺼이 나서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총리 인준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아울러 역대 최장수 총리로서 그동안 나라다운 나라의 기틀을 만드는 데 헌신하신 이낙연 총리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총선을 앞에 둔 우리 민주당에 앞으로 큰 힘이 되어주시리라 믿는다.
2019.07.05
【정치】 지난 15일 북한 선박의 삼척항 접안 당시 인근 방파제에 갔다가 졸지에 수상한 사람으로 몰린 남성이 분통을 터뜨렸다.
2019.12.18
【정치】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손 쓸 새도 없이 벌어졌다. 아무리 책임을 물어도 자유한국당은 결코 아랑곳하지 않는다.
2019.10.27
【정치】  
2019.12.18
【정치】 돈 때문에 만남을 피하고 식사를 거르는 빈곤 청년들이 상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2019.08.18
【정치】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김대중 대통령께서 평생을 바친 민주주의와 인권, 따뜻한 서민경제와 한반도 평화의 길을 돌아본다.
2019.12.18
【정치】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날짜는 얼마 안 남았는데 국회가 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다. 그동안 선거법 협상을 줄곧 해왔는데 오늘까지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2019.06.16
【정치】 세계 경제 둔화와 미중 무역 갈등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으로 우리나라의 경기 하방세가 장기화될 위험이 크다.
2019.12.17
【정치】 여러분 반갑다. 민주당 당원교과서 ‘더불어 민주주의 북 콘서트’에 함께 해 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대단히 반갑다. 그동안 정당 사상 최초의 당원 교과서 발간에 애 써주신 황희 교육연수원장님과 네 분의 집필진, 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9.08.18
【정치】 한국현대사의 중요한 고비를 함께하며, 평생을 민주주의 발전과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한다.
2019.12.17
【정치】 어제 극우세력과 결집한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당원들이 ‘공수처 선거법 저지’ 규탄대회를 빌미로 국회를 봉쇄하고 아수라장으로 만들다 못해 고성, 욕설, 폭력을 행사했다.
2019.06.25
【정치】 오늘(25일) 문무일 검찰총장이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과거 검찰부실수사와 인권침해와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방지책 마련을 약속했다.
2019.12.17
【정치】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대표의 극단적 행태가 민생과 개혁을 막아서고 있다.
2019.11.09
【정치】  
2019.12.17
【정치】 우리당은 오늘, 어제 12월 16일 국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다.
2019.09.11
【정치】 자유한국당이 ‘물귀신 작전’으로 법의 심판을 피하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
2019.12.17
【정치】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정세균 의원을 지명하였다.
2019.09.11
【정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미국 고등학생이었던 아들이 미국에서 열린 학술회의에 발표한 의공학 포스터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에 대해 명백히 해명해야 한다.
2019.12.17
【정치】 여러분 이렇게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1주년을 맞이해서 이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양정철 민주연구원장님, 송영길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님,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2019.09.11
【정치】 지난 4월 패스트트랙에 따른 국회선진화법 위반 사건이 10일 검찰로 넘어갔다.
2019.12.17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수 유튜버들에게 국회 출입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입법보조원 직책을 주자고 직접 제안했다고 한다.
2019.06.19
【정치】 정부는 오늘, 북한의 식량상황을 고려하여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국내산 쌀 5만 톤을 북한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019.12.17
【사회】 충북 소재 모 대학에서 같은 수업을 듣는 여학생들을 상대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성희롱이 이루어진 단체 대화방이 적발됐다. 이들은 메신저 대화방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적 성희롱과 성적 모욕을 일삼았다.
2019.08.17
【정치】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 “위안부를 성노예로 볼 수 없다”며, “위안부 성노예설을 공개적으로 부정한 연구자는 국내에서 최초일 듯”이라고 자평했다.
2019.12.16
【정치】 지난 주말동안 민주당은 선거법과 검찰개혁법 협상에 최선을 다했으나 아직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제 지난 4월 패스트트랙에 올린 원안의 정신과 원칙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그동안에 합리적인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해서 저희 당이 소수당의 의견을 많이 수용하면서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아직까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19.06.27
【정치】 자유한국당에서 국회 정상화 합의를 번복한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안건조정위 회부'를 남발해 국민안전과 민생지원을 위한 법안 통과를 뭉개고 있다.
2019.12.16
【정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6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를 접견했다. 이번 비건 대표 방한으로 북미 간 대화와 협상이 다시 시작되고, 남북 대화도 함께 재개되어 고조된 긴장을 풀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06.25
【정치】 어제(24일)본회의가 열린지 80일 만에 3당원내대표가 국회정상화에 합의했다. 하지만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이 40여일을 넘는 시간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어렵사리 합의한 국회정상화 방안을, 자유한국당 일부 강경파 의원들이 거부했다. 제 1야당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망각한 행위로서 의회주의를 부정한 것이다.
2019.12.16
【정치】 내일로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일이 다가왔다.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해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현재 개혁입법을 위한 ‘4+1 협의체’가 난항을 겪어 본회의 개의가 불투명한 상황이 안타까울 뿐이다.
2019.06.21
【정치】 지난 19일 한국관광공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가 20만 원을 부담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을 지원해 적립금 40만 원을 국내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9.12.16
【정치】 민생 과제가 산적하고, 개혁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이 극우세력과 결탁해 국회 난입을 시도하는 비이성적 행태로 법과 질서를 유린하고 있다. 그 어느 곳보다 법과 절차를 존중하고, 대화와 협상의 태도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국회에서 제1야당이 벌이고 있는 불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9.06.19
【정치】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사리에 옳고 그름을 돌보지 않고, 자기 비위에 맞으면 취하고 싫으면 버린다는 뜻이다.
2019.12.16
【정치】 자유한국당 당원과 극우단체 회원들의 불법행위로 국회가 무법천지가 된 오늘, 결국 국회 안에서 국회의원이 폭행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2019.06.14
【사회】 여성운동가이자 민주주의의 거목, 한반도 평화의 동반자였던 故 이희호 여사의 장례예배와 추모식이 거행되었다. 이제는 정말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곁으로 보내드리려야 할 때가 됐다.
2019.12.16
【정치】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이 국회를 둘러싸고 ‘공수처·선거법 저지 집회’를 열어 고성과 폭력사태의 무력충돌을 야기했다.
2019.12.12
【정치】 40년 전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가 군사 반란을 일으킨 날이다. 민주주의가 군부의 총부리에 스러지고 국민이 자국 군대에 의해 살륙된 치욕의 역사가 이로부터 비롯하였다.
2019.12.15
【정치】 자유한국당이 어제 다시 장외로 나가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황교안 대표는 다시 한 번 ‘죽기를 각오’했다. 벌써 몇 번째인지 셀 수조차 없다. 단 한 번이라도 민생과 개혁을 위해 죽기를 각오했다면 이 중차대한 시기에 거리를 헤매지는 않을 것이다.
2019.10.22
【정치】  
2019.12.15
【정치】 어제 황교안 대표는 국민의 삶에 족쇄를 채워둔 채 국회를 마비시키고, 성조기는 물론 심지어 이스라엘기가 난무하는 광화문 아스팔트로 나아갔다. 그 자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님께 “문 아무개가 제멋대로 했다”고 폭언을 퍼붓고, 또 “죽기를 각오했다”고 했다. 제1야당의 대표가 내뱉는 극우의 언어와 막무가내 식 ‘말 총격의 난사’에 그저 한숨만 나온다.
2019.07.05
【정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에 임하는 자유한국당 소속 청문위원 전원이 검찰 수사대상인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윤석열 후보자와 청문 자리를 바꿔 앉아야 할 판이다.
2019.12.15
【정치】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다시 국회의장에게 본회의 개최를 요청하겠다. 검찰개혁과 정치개혁을 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다.
2019.06.15
【정치】 19년 전 남북을 대표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큰 용기와 결단을 통해 남북 간 평화와 교류의 토대가 되는 6.15공동선언을 발표했다.
2019.12.14
【정치】 자유한국당이 어제(12/13)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가 회기결정, 예산부수법안, 민생법안을 처리한 후 선거법 문제를 다루기로 한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며 또 다시 의회정치를 농락했다. 약속한 3시 본회의 개의를 앞두고 필리버스터 대상이 되지 않는 회기 결정의 건에 억지스런 필리버스터 신청으로 국회의 합의운영 정신을 내팽개치고, 민생을 외면했다. 국민 앞에서 한 합의와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가 개탄스럽다.
2019.06.14
【정치】 여러분 이렇게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다. 2019년 사회복지정책대회를 개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전국 사회복지 종사자 5천여 명이 이렇게 한 곳에 모이시니 정말 대단하다. 이게 올해 첫 번째 행사라고 한다. 그동안에 26개 단체가 힘을 모았다고 그랬는데 오승환, 장순욱 두 분 상임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혁신적 포용국가로 탈바꿈시키는 최전선의 전사이자,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9.12.14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강연에서 주52시간제를 비판하며 '좀 더 일해야 한다'라고 외친 데 이어, 같은 당 민경욱 의원이 100시간 일할 자유를 주장해 비판받고 있다.
2019.11.20
【정치】  
2019.12.13
【정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여상규 의원이 불법적으로 삼부토건으로부터 고문료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19.10.24
【정치】  
2019.12.13
【정치】 오늘 오전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의 합의로 오후 3시 본회의를 열기로 했지만, 자유한국당이 ‘임시국회 회기 결정 안건’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본회의가 연기 되었다.
2019.09.11
【정치】 내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 연휴가 시작된다. 국민 여러분 모두 추석 잘 쇠시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오늘부터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정부와 철도공사, 도로공사는 국민들께서 편안한 고향 길을 오갈 수 있도록 교통대책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태풍은 지나갔지만 가을장마로 어제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추석연휴 기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날이 연휴 시작전날인 만큼 서두르지 말고 안전하게 고향 길 잘 다녀오시기 바란다.
2019.12.13
【정치】 어제 전두환씨가 12.12 쿠데타의 주역들과 40주년 기념 호화 오찬을 즐겼다고 한다.
2019.09.10
【정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 대해 아들의 미국 사립 고교 재학 당시 서울대 논문 참여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논문의 교신저자가 ‘나경원 의원의 부탁이 있었다’고 인정한 사실이 보도되었다.
2019.12.13
【정치】 오늘 본회의를 열어서 선거법과 검찰개혁법 등 개혁법안과 유치원 3법 등 민생법안을 상정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9.09
【정치】 오늘 대통령께서 임명을 재가하여 제2기 내각이 완성되었다. 민주당은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를 존중하며, 이를 통한 2기 내각의 출범을 환영한다.
2019.12.13
【정치】 자유한국당이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이라는 국가 중대 과제를 팽개치고 내일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연다.
2019.07.05
【정치】 유럽연합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당시의 조건을 위반했다며 한국 정부에 ‘전문가 패널’ 소집을 공식 요청했다.
2019.12.12
【정치】 자유한국당은 원내협상에서 강경일변도의 지연 전략만을 고집하다가 결국 내년도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스스로 배제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게 됐다.
2019.06.19
【정치】 오늘(19일)은 2008년 유엔(UN)이 성폭행을 전쟁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안보리 결의안 1820호가 채택된 6월19일을 기념하여 2015년부터 제정된 ‘세계전시 성폭력 추방의 날’이다.
2019.12.12
【정치】 나경원 의원의 자녀 입시비리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성신여자대학교 특별전형 신설이라는 플랜A를 준비하며 동시에 동국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입학이라는 플랜 B까지 준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만약을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나 의원의 주도면밀함이 감탄스럽다.
2019.06.15
【정치】 오늘은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이다. 19년 전, 한반도 분단 이후 최초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두 정상이 만나 한반도 평화 시대를 열었다.
2019.12.12
【정치】 40년 전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가 군사 반란을 일으킨 날이다. 민주주의가 군부의 총부리에 스러지고 국민이 자국 군대에 의해 살륙된 치욕의 역사가 이로부터 비롯하였다.
2019.11.17
【정치】  
2019.12.12
【정치】 원혜영·백재현 두 분의 용단에 아쉬움을 고백한다. 후배들과 동료들을 위해 남긴 따뜻한 사랑과 기대의 말씀에도 거듭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민주당은 두 분의 아름다운 퇴장에 최고의 경의를 표하며 국가 발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두 분의 정치인생의 위대한 역경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2019.11.15
【정치】  
2019.12.12
【정치】 자유한국당이 예산안 처리를 핑계 삼아 민생과 개혁의 길을 또다시 막아섰다.
2019.10.22
【정치】  
2019.12.12
【정치】 오늘 여러분들과 만나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다. 여기 오기 전에 설명을 들어보니까 2년 전에 만든 곳인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019.07.05
【정치】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지난 두 달간의 국회 파행에 대한 사과로 시작했다. 국회 파행의 원인을 제공하고도, 사과와 대안도 없이 비판만 했던 나경원 한국당 대표와는 차별화된 연설이었다.
2019.12.12
【정치】 지난 10일 예산안 통과 후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한국당 의원들이, 경찰 공무원법과 직무집행법에 근거하에 무기를 휴대하고 정상적인 직무를 수행 중인 경호원들에게까지 몰상식하고 불법적인 행동을 벌임으로써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019.07.04
【정치】 의원 여러분들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어제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봤는데 너무 크게 비교됐다.
2019.12.11
【정치】 자유한국당의 국민 발목잡기가 결국 20대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까지 이어졌다.
2019.06.28
【정치】 65일째 계류된 추경과 14,000여건의 민생 법안 처리에 함께 나서자!
2019.12.11
【정치】 민생과 경제를 살릴 내년도 예산안이 정기국회 내에 처리된 것은 천만다행이다.
2019.06.24
【정치】 오늘(24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3당 원내대표들은 국회정상화를 합의하였다. 이번 합의는 추경안이 제출된 지 61일, 본회의가 열린지 81일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2019.12.11
【정치】 어제 2020년 예산안과 부수법안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예산은 여당인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야당 의원들이 합의해서 처리를 한 것이다. 우리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이 당리당략으로 여러 번 약속을 어기고 시간끌기와 발목잡기를 했지만, 그래도 정기국회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고 참고 대화를 해왔다. 어제 예산안을 처리한 것은 원래는 12월 2일에 처리됐어야 하는 예산인데, 불법상태로 처리되지 못하다가 어제 마침내 처리가 됐다. 자유한국당과 자유한국당의 국회파괴, 민생파괴 행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겠다. 다만 한 가지, 자유한국당은 국회가 자유한국당의 국회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회이며, 아무리 당리당략을 내세워도 국가와 국민보다 앞설 순 없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어제 법안처리 과정에서 보여준 자유한국당의 여러 가지 추태는 더 이상 우리가 볼 수가 없을 정도였다. 원내대표가 국회법을 어기고 거의 30분 가까이 의장에게 항의하는 모습이라던가, 수정안을 토론 후에 내놓고 제안 설명을 하겠다고 우기는 모습, 이런 모습들을 ‘목불인견’이라 한다. ‘눈뜨고 볼 수 없다’는 뜻이다.
2019.06.16
【정치】 민생의 어려움 해결, 미세먼지 대책, 재난에 따른 주민지원대책 등 시급한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정상화가 시급하다.
2019.12.11
【정치】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원내대표 선거에서 국회법을 개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 폭력 사태'로 고발된 한국당 소속 의원들을 위해 국회법에 명시된 형사처벌 조항을 모두 삭제하겠다는 것이다.
2019.12.14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강연에서 주52시간제를 비판하며 '좀 더 일해야 한다'라고 외친 데 이어, 같은 당 민경욱 의원이 100시간 일할 자유를 주장해 비판받고 있다.
2019.12.11
【정치】 기초단체장 광역별 대표자 여러분, 이렇게 한 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다. 지난 달 당정청과 지방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합동 회의를 연 데 이어서, 기초단체를 책임지는 여러분과 별도로 간담회 자리를 갖게 되었다. 기초단체장 대표자 분들만 따로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은 지난 합동회의 논의결과 위에, 민생경제 활력을 위한 지방정부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연내집행 목표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서 만든 자리다. 어제 OECD가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29개월 만에 상승으로 반전했다'고 발표하는 등 우리 경제가 이제 저점을 통과중이며 내년에는 반등한다는 전망 수치가 나오고 있다. 반등은 하는데 속도가 그렇게 빠를 것 같지 않다. 그동안 OECD와 IMF와 같은 국제기구가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지금이야 말로 재정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 시점이다.
2019.11.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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