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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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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1. 10:42 (2017.11.01. 10:24)

제77강 (2015. 2. 6)

사기 강의 제77회보충설명
제77강, 2015, 2월, 6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 立春大吉 建陽多慶
 
명칭 - 春聯(spring festival couplets), 門對, 春貼, 對聯, 對子 ;
특징 - 중국 특유의 문학형식 ;
내용 - 시대배경, 희망, 계절... ;
시기 - 春節에 붙임 ;
기원 - 桃符(周나라 시기에 복숭아 나무로 장방형(길이 6촌, 넓이 3촌)으로 만들어 神荼(신도)와 郁壘(욱루) 라는 신의 이름을 써서 대문 양쪽에 걸어둠) ;
형식 - 3자, 4자, 5자, 6자, 7자, 9자
幸福吉祥,花開富貴 ; 和風吹綠柳,時雨潤春苗 ; 冬去山明水秀,春來鳥語花香 ; 爆竹聲聲辭舊歲,紅梅朶朶迎新春 
 
* 商과 殷
중국의 두 번째 왕조 - 商--《史記》〈殷本紀〉에 근거해서 殷이라 함. 殷은 왕조 명칭이 아니고 도읍지 명칭임(기원전 1600-기원전 1319에 殷으로 도읍을 옮김-기원전 1046년). 사마천의 실수. 여기에 일본학자들의 농간이 가미됨. 첫째, 중국의 역사시기를 줄여버림(기원전 1319년 이전 부정) 둘째, 중국을 대표하는 왕조가 아니고 殷墟라는 곳의 지방정권으로 전락시킴. 셋째, 그래서 중국을 대표하는 왕조는 주나라(기원전 11세기)부터라고 주장
 
* 小富由勤, 中富由儉, 大富由天 - 《道德經》; 민간 ;《鄭觀應文集》; 朱子《治家格 言》---부자되는 법一命, 二運, 三風水, 四積德, 五讀書
 

1.居 - 갑골문, 원래는 여성이 방금 아이를 낳다 ; 《説文解字》:居,蹲也。;《呂氏 春秋》〈達郁〉“卒不居趙地”;《荀子》〈勸學〉“君子居必擇鄕”;《老子》第三十 一章“君子居則貴左,用兵則貴右”
 
2.聞 - 갑골문, 원래는 집중해서 듣다 ;《禮記》〈大學〉“心不在焉,視而不見,聽而 不聞”;《史記》〈項羽本紀〉“夜聞漢軍四面皆楚歌”;《後漢書》〈列女傳〉“妾聞 志士不飮盗泉之水, 廉者不受嗟來之食,況拾遺求利以污其行乎”;《尸子》“孔子過於 盗泉,渴矣而不飮,惡其名也”; 냄새맡다,《孔子家語》〈六本〉“與善人居,如入芝 蘭之室,久而不聞其香,即與之化矣”; 견문,《莊子》〈秋水〉“且夫我嘗聞少仲尼之 聞而輕伯夷之義者,始吾弗信”; 소식,《史記》〈報任安書〉“網羅天下放失舊聞”
 
3.昏 - 갑골문, 원래는 태양이 땅으로 떨어져서 어두워짐 ;《說文解字》“昏,日冥也 ”; 어리석은(糊塗),《呂氏春秋》〈有度〉“不昏乎其所已知,而昏乎其所未知”; 昏 례,《禮記》〈昏義〉“昏禮者,將合姓之好,以事宗廟,而下以繼後世也”; 昏睡狀 態
 
4.暴 - 갑골문, 원래는 사슴 가죽을 벗겨서 태양에 말리는 것 ;《廣韵》“暴,日干也 ”; 드러내다,《史記》〈報任安書〉“其所摧敗,功亦足以暴於天下矣”; 맹렬하게,《史記》〈伯夷列傳〉“暴戾恣睢,聚黨數千人横行天下”
 
5.虐 - 갑골문, 원래는 사람을 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호랑이 ; 虍+爪=虐, 호랑이 발톱으로 사람을 상하게 하다 ; 학대, 잔혹,《孟子》〈公孫丑上〉“民之憔 悴於虐政,未有甚於此時者也”
 
6.滋 - 갑골문, 원래는 실로 짠 물건을 염색하는 연못에 담궈서 물 들이는 것 ;《說文 解字》“滋,益也”;《呂氏春秋》〈明理〉“草木庳小不滋”;《史記》〈屈原賈生列 傳〉“不获世之滋垢”
 
7.殺 - 갑골문, 원래는 죽일 사람 허벅지에 표시한 기호 ;《墨子》〈三辯〉“武王勝殷 殺紂”;《孟子》〈梁惠王〉“殺人以梃與刃, 有以異乎?”; 陶潜《桃花源記》“設酒 殺鷄作食” ; 弑-“下殺上”
 
8.囚 - 갑골문, 원래는 특정 공간에 죄수 또는 노예를 가둠 ; 人+囗(圍)=囚 ;《爾 雅》“囚,拘也”;《史記〈報任安書〉“韓非囚秦”;《韓非子》〈難四〉“景公乃囚 陽虎”
 
9.疵 - 갑골문, 원래는 피부에 나타난 반점 ; 먹는 것과 관계된 병,《説文解字》: 疵,病也 ; 결점(吹毛求疵),《韩非子》“不吹毛而求小疵”; 瑕疵
 
10.抱 - 원래는 두 팔로 상대방 온몸을 껴안는 것 ;《史記》〈魏公子列傳〉“嬴乃夷 門抱關者”;《韩非子》〈和氏〉“和乃抱其璞而哭於楚山之下”
 
11.樂 - 갑골문, 원래는 나무틀에 현을 매달고 연주하는 ; 즐겁다,《論語》〈述而〉“ 其爲人也,發憤忘食,樂以忘憂,不知老之將至云耳”;《論語》〈學而〉“有朋自遠 方來, 不亦樂乎”;《史記》〈滑稽列傳〉“酒極則亂,樂極則悲,萬事盡然,言不可 極,極之而衰”; 노래하는, 연주,《孟子》“獨樂樂,與衆樂樂,孰樂?”; 음악,《說 文解字》“樂,五聲八音總名”;《禮記》〈樂記〉“樂者,天地之和也”
 
12.奔 - 갑골문, 원래는 팔을 흔들며 빨리 걸어가다 ;《爾雅》〈釋宮〉“中庭謂之走, 大路謂之奔”;《史記》〈司馬相如列傳〉“文君夜亡奔相如”; 奔女, 私奔(女子隨男 人),《內記》〈内則〉“奔者爲妾”; 自由奔放
 
13.徧 - 遍과 동일,普遍 ;《史記》〈魏公子列傳〉“公子引侯生坐上坐, 遍贊賓客”
 
14.殷 - 갑골문, 원래는 귀족이 임신한 부인을 위해서 음악을 연주하게 하여 태아를 즐겁게 함 ; 부유, 간절, 검 붉은색 ; 풍성,《說文解字》“殷,作樂之盛稱殷”按..“ 殷者, 舞之容, 殳者, 舞之器”; 크다, 많다,《廣雅》“殷,大也,衆也”;《三国志》〈諸葛亮傳〉“民殷國富”; 제사 종류, 殷際(풍성한 제사)
 
15.重 - 첫째, 金文, 壬짊어지다+東=重, 등에 무거운 짐을 메다 ; 둘째, 漢代, 千+里 =重, 사람이 천리를 가다 ;《孟子》權然後知輕重 ;《史記》〈平原君虞卿列傳〉“重 於九鼎”
 
16.罪 - 갑골문, 원래는 범법행위 ;《說文解字》“辠,犯法也”秦以辠似皇字,改用 罪。; 諸葛亮《出師表》“治臣之罪”;《孟子》〈公孫丑下〉“此則寡人之罪也”;《韓 非子》〈五蠹〉“有過不罪,無功受賞,雖亡不變亦可乎?”
 
17.畢 - 갑골문, 원래는 그물을 쥐고 새로 잡음 ; 끝나다,《史記》〈項羽本紀〉“入前 爲壽, 壽畢,請以舞劍, 因擊沛公於坐, 殺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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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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