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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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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1. 19:39 (2017.11.01. 19:27)

제94강 (2015. 7. 17)

사기 강의 제94회 보충설명
제94강, 2015, 7월, 17일 司馬遷의 《史記》강의
2. 入 - 갑골문, 원래는 물건을 저장하고 뚜껑을 덮어 보관하다 ; 內, 納, 得과 동일 ;《史記》〈魏世家〉“商君亡秦歸魏,魏怒不入”;《史記》〈項羽本紀〉“項伯即入見沛公”;《論語》〈先進〉“由也升堂矣,未入於室也”; 賈誼《過秦論上》“强國請服,弱國入朝”; 蘇軾《密州謝上表》“入境問俗,又復過於所期”;《晉書》〈楊軻傳〉“雖受業門徒,非入室弟子,莫得親言”
 
3. 所 - 원래는 나무를 톱질해서 문을 만드는 것 ; 장소,《荀子》〈王霸〉“不可不爲擇所而後錯之”; 건물의 棟, 班固《西都賦》“離宮别館三十六所”; ~하는 바,《孟子》〈告子上〉“生,亦我所欲也,義,亦我所欲也”
 
4. 射 - 원래는 먼 곳의 목표물을 쏘다 ;《說文解字》“射,弓弩發於身而中於遠也” ;《禮記》〈射義〉“射者,男子之事也”;《漢書》〈李廣蘇建傳〉“常能爲漢伏弩射殺之”; 관리선발 시험의 일종,《漢書》〈蕭望之傳〉“望之以射策甲科爲郎”; 관직의 일종,《後漢書》〈光武帝紀〉“射聲(善射)校尉”
 
5. 發 - 갑골문, 원래는 손으로 표창을 들고 야수나 적을 향하여 던짐 or 사람 혹은 동물 머리위의 긴 털 ; 髮이 본래 글자 ; 쏘다,《史記》〈李將軍列傳〉“其射,見敵急,非在數十步之内,度不中不發,發即應弦而倒”; 歐陽修《歸田錄》“見其發矢十中八九”; 출발,《史記》〈孫子吳起列傳〉“暮見火而俱發”; 선포하다,《孟子》〈梁惠王上〉“今王發政施仁, 使天下仕者皆立於王之朝”; 두발,《蘇武古詩》“結髮成夫妻”(注)“結髮始成人也。謂男年二十, 女年十五, 時取笄冠爲義也” ; 전하다,《史記》〈廉頗藺相如列傳〉“使人發書於趙王”
 
6. 車 - 갑골문, 원래는 바퀴가 있고 소나 말에 의지하여 움직이는 전투공구 ;《說 文解字》“車,輿輪之總名。夏后時奚仲所造”;《史記》〈陳涉世家〉“比至陳,車 六七百乘,騎千餘,卒數萬人”;《史記》〈秦始皇本紀〉“車同軌,書同文字”; 장 기, 사람이 동력이면 거, 그 나머지는 차 ; 수레넓이(중국,로마-말 두 마리가 끄는 전차넓이가 궤도) ; 협궤-70센티(이탈리아), 표준궤-143.5센티, 광궤-167.6센티
 
7. 輕 - 원래는 전차에 짐을 적게 실어서 운전이 자유로움 ; 가볍다,《孟子》〈梁惠王上〉“權,然後知輕重;度,然後知長短 ; 경박하다, 《左傳》“秦師輕而無禮,必敗”; 손쉽게, 韓愈《原毁》“古之君子,其責己也重以周,其待人也輕以約”; 중시하지 않다,《史記》〈魏公子列傳〉“公子縱輕勝”
 
8. 劍 - 원래는 양면 날이 있는 칼 ; 출현시기-《史記》〈黄帝本紀〉“帝采首山之銅鑄劍,以天文古字銘之”; 4대명검-《荀子》〈性恶〉“恒公闔閭之干將、莫邪、鋸厥、辟閭,此皆古之良剑也” ; 干將(춘추, 오, 장인, 오왕에게 바침),莫邪(간장의 부인),鋸闕(춘추, 歐冶子),辟閭( ? )
 
9. 擊 - 원래는 두드리다(beat, hit, strike) ; 공격하다,《史記》〈魏公子列傳〉“諸侯敢救者,已拔趙,必移兵擊之”; 때려죽이다,《世說新語》〈自新〉“入水擊蛟”
 
10. 黃 - 갑골문, 활 쏘는 과녁의 중심부 색 ;《禮記》〈郊特牲〉“黄者中也”;《論衡》〈驗符〉“黄爲土色,位在中央”
 
11. 鉞 - 大曰鉞, 小曰斧 ; 종류-玄鉞(鐵鉞), 黄鉞(黄金으로 장식한 것), 雙鉞, 戚揚(斧鉞)-《毛傳》“戚,斧也;揚,鉞也”
 

 
13. 已而 - 오래지 않아서,《史記》〈廉頗藺相如列傳〉“相如每朝時,常稱病,不欲與廉頗爭列。已而相如出,望見廉頗,相如引車避匿” ; 됐다(let it be),《論語》〈微子〉“往者不可諫,來者猶可追。已而,已而!”; 가끔(sometimes), 宋 · 陳亮《甲辰答朱元晦書》“旁觀皆爲之嘻笑, 已而嘆駭, 已而怒罵”
 
14. 妾 - 갑골문, 원래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서비스하는 여자 노예 ;《禮記》〈内則〉“聘則爲妻,奔則爲妾” ;《穀梁傳》“毋以妾爲妻”
 
15. 經 - 본래는 베틀의 종선을 가리킴 ; 南北之道謂之經,東西之道謂之緯 ; 經書-a.사상、도덕、행위 등의 표준이 되는 책, b. 종교의 교리를 설명하는 책, c. 어느 한 방면의 전문적인 책 ; 緯書-참위(讖緯)、위후(緯候)、도위(圖緯)、도참(圖讖)” ; 이런 종류의 학문을 “内学”. 참위는 민간의 神學 預言,참서와 위서의 합칭. 참은 巫師、方士가 만들어낸 길흉을 예언하는 은어로 점차 범위가 확대 됨. 위는 儒家經典(外學)에 빌붙어서 만든 일종의 책. 참위학은 미래에 대한 일종의 정치예언 ;《史記》〈孟子荀卿列傳〉“其語閎大不經 ;《白虎通》〈五经〉“五經何謂?謂易、尙書、詩、禮、春秋也
 
16. 玄 - 원래는 적흑색 ; 《說文解字》“黑而有赤色者爲玄”; 《周易》〈坤〉“天玄地黄”; 《爾雅》“曾孫之子爲玄孫”
 
17. 復 - 갑골문, 원래는 성문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옴 ;《管子》〈牧民〉“不行不可復者 ;《史記》〈司馬相如傳〉“王辭而不復”;《史記》〈項羽本紀〉“得復見將軍於此”;《史記》〈田單列傳〉“燕日敗亡, 卒至河上,而齊七十餘城皆復爲齊”; 중첩되다,《史記》〈秦始皇本紀〉“五帝不相復,三代不相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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