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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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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강 (2016. 1. 8)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2. 13:31 (2017.11.02. 13:31)

【강좌】제114강 (2016. 3. 4)

사기 강의 제114회 보충설명
- 2016년 3월 4일(금)
8. 閎 - 원래는 골목의 공용문 ;《說文解字》“閎,巷門也”; 부락, 촌락의 공공 의사를 논의하는 곳 ; 門+公=閎 ; 屋의 깊숙한 곳 ; 宏과 통용, 大,《史記》〈孟子荀卿列傳〉“其語閎大不經,必先驗小物”; 궁전의 왼쪽 문, 閎門
 
9. 封 - 갑골문, 원래는 하사받은 토지 주위에 초목을 심어서 토지의 경계를 나타냄 or 흙을 모으다 ; 《說文解字》“封,爵諸矦之土也...... 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 ;《孟子》〈公孫丑下〉“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三里之城, 七里之郭, 環而攻之而不勝. 夫環而攻之, 必有得天時者矣;然而不勝者, 是天時不如地利也。 城非不高也, 池非不深也, 兵革非不堅利也, 米粟非不多也, 委而去之, 是地利不如人和也。故曰,域民不以封疆之界; 固國不以山溪之險, 威天下不以兵革之利, 得道者多助,失道者寡助. 寡助之至, 亲戚畔之;多助之至, 天下順之. 以天下之所順, 攻親戚之所畔, 故君子有不戰, 戰必勝矣。”; 밀봉,《史記》〈項羽本紀〉“籍吏民,封府库,而待將軍”; 제후에게 땅을 분배, 《史記》〈貨殖列傳序〉“故太公望封於營丘”; 상을 내리다,《史記》〈魏公子列傳〉“安縕王即位,封公子爲信陵君”; 하늘에 제사지내다,“祭天爲封, 祭地爲禪”-봉선을 행한 황제는 秦 始皇, 漢 武帝, 後漢 光武帝, 唐 高宗과 玄宗, 宋 眞宗 ; 5仙-天地神人鬼 ; 편지 한통, 一封信
 
10. 比 - 갑골문, 원래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있음 ; 匕+匕=比 숟가락으로 음 식물을 입에 넣음 ; 연달아서, 이어서 ; 비교 ; 비유 ; 가까이 ;《說文解字》“二人爲從, 從爲比”(相隨而從,相對而比,相背而北,相轉而化) ; 비교,《爾雅》〈釋鳥〉“南方有比翼鳥焉,不比不飛,其名謂之鶼鶼”;결탁(파벌),《孟子》〈滕文公上〉“子比而同之,是亂天下也”; 인접,《史記》〈汲黯列傳〉“家人失火,屋比延燒”
 
11. 干 - 갑골문, 벌어진 나뭇가지를 무기로 삼아 손으로 잡다 ; 《說文解字》“干,犯也”; 무기,《韓非子》〈五蠹〉“乃修教三年,執干戚舞,有苗乃服”; 방애(妨磑),《論語》〈爲政〉“子張學干祿”; 주체(가지),《淮南子》〈主訓〉“故枝不得大如干(榦),末不得强於本”
 
12. 墓 - 원래는 비명이 없는 王公의 무덤 ; 《說文解字》“墓,丘也”; 莫(황혼)+土=墓, 황혼 무렵 하관 ; 위에 비명이 있으면 墳(봉분 있고, 억울하게 죽음), 없으면 墓(봉분 없고 정상적으로 죽음) ;《禮記》〈檀弓〉“古也墓而不墳”; 明, 陳繼儒《大司馬節寰袁公(袁可立)家廟記》“家有狀,墓有銘,神道有碑,有傳有誄有頌有贊有墓祠”; 墓碣(墓碑의 병칭)-“碣,石碑”方은 碑,圓은 碣”
 
* 墓 - 정상적 사망(땅과 평평) ; 墳-비정상적 사망(땅보다 높게) ; 冢-크고 높게 만 든 무덤(장군, 신하) ; 廟-성현의 지위에 오른 자의 무덤 ; 園-제왕, 비빈, 공주의 묘 ; 寢-제왕의 무덤 ; 陵-제왕, 황제의 무덤
 
* 土葬, 火葬(樹木葬......), 風葬, 水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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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