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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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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2. 14:00 (2017.11.02. 14:00)

【강좌】제118강 (2016. 4. 15)

사기 강의 제118회 보충설명
- 2016년 4월 15일(금)
1. 事 - 갑골문, 원래는 조정의 명령을 전달하고 집행하는 것 ; 史, 吏 와 근원이 같다. ;《說文解字》“事,職也”; 일,《論語》〈學而〉“子曰..君子食無求飽,居無求安,敏於事而愼於言,就有道而正焉,可謂好學也已。子貢曰..貧而無諂,富而無驕,何如?子曰..可也。未若貧而樂,富而好禮者也。子貢曰..《詩》云..如切如磋!如琢如磨,其斯之謂與?子曰..賜也!始可與言《詩》已矣,告諸往而知來者。”;《史記》〈樊噲列傳〉“舞陽侯樊噲者,沛人也。以屠狗爲事”; 諸葛亮《出師表》“事無大小悉以咨之”; 곤란,賈誼《過秦論》“延及孝文王、莊襄王,享國之日淺,國家無事”
 
2. 作 - 갑골문, 원래는 칼로 도구를 만듦 ;《說文解字》“作,起也”; 만들다,《孟子》〈梁惠王上〉“始作俑者,其無後乎”; 일하다,《樂府詩集》“日出而作,日入而息”; 하다,《論語》〈子路〉“人而無恒,不可以作巫醫”; 저술하다,《史記》〈屈原列傳〉“屈平之作《離騷》,盖自怨生也”;《史記》〈報任安書〉“仲尼厄而作《春秋》”; 王勃《滕王閣序》“登高作賦,是所望於群公”; 제조하다,《後漢書》〈張衡傳〉“遂乃研核陰陽,妙盡璇機之正,作渾天儀”; 생기다,《孟子》〈公孫丑下〉“由湯至於武丁,賢聖之君六七作”;《孟子》〈告子下〉“困於心,衡於慮,而後作”
 
3. 武 - 갑골문, 원래는 무기를 들고 작전하러 나감 ; 《說文解字》“武,楚莊王曰..“夫武,定功戢兵。故止戈爲武(전쟁을 그치게 하는 것, 인의와 평화를 보호하는 실력)” ; 止戈와 動戈 ; 무력,《左氏春秋》宣公十二年“臣聞克敵,必示子孫,以無忘武功。楚莊王回答..非爾所知也,夫文,止戈爲武(夫文止戈为武)”;《韓非子》〈五蠹〉“德不厚而行武”; 반보,《國語》〈周語下〉“夫目之察度也, 不過步武尺寸之間(古以六尺爲步, 半步爲武)”; 3尺-六尺爲步,半步爲武
 
4. 成 - 갑골문, 원래는 무력으로 정복하여 한 지역의 우두머리가 됨 ;《說文解字》“成,就也”; 화해(講和),《戰國策》〈趙策〉“皆欲割諸侯之地以與秦成”; 실현되다,《史記》〈平原君虞卿列傳〉“公等錄錄,所謂因人成事者也”; 성공, 諸葛亮《後出師表》“至於成敗利鈍,非臣之明所能逆睹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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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