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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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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강 (2016. 1. 8)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3:05 (2017.11.04. 13:04)

제132강 (2016. 9. 9)

사기 강의 제132회 보충설명
- 2016년 9월 9일(금)
* 민중은 개, 돼지 - 교육부 공무원 발언
《孟子》《盡心下》“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荀子》〈哀公〉“君者,舟也, 庶人者,水也。水則載舟,水則覆舟”;《論語》〈衛靈公〉“有敎無類”;《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
 
* 석전제(釋奠祭)
고대에 학교에 술과 음식을 차려놓고 성인이나 스승에게 제사지내는 일종의 의례.《禮記》〈王制〉“出征執有罪,反釋奠於學,以訊馘(얼굴 괵)告。” ;《禮記》〈文王世子〉“凡學,春官釋奠於其先師,秋冬亦如之。凡始立學者,必釋奠於先聖先師。” 鄭玄 注 “釋奠者,設薦饌酌奠而已。” ;《北史》〈太祖文帝紀〉“二月丁巳,帝幸路門學,行釋奠禮。” ; 宋 歐陽修 《大理寺丞狄公墓志銘》“乃修孔子廟,作禮器,與其邑人春秋釋奠而興於學。”
 

 
1. 曷 - 何, 何不, 何時(“悠悠蒼天,曷其有所?”), 怎麽, 爲什麽
 
2. 王 - 갑골문, 전쟁에서 사용하는 가장 큰 도끼 ; 《說文解字》“王,天下所歸往也”(董仲舒曰..古之造文者,三畫而連其中謂之王。三者,天、地、人也,而參通之者王也。또 孔子曰..一貫三爲王);《六書故》“王,有天下曰王。帝與王一也。周衰,列國皆僭號自王。秦有天下,遂自尊爲皇帝。漢有天下,因秦制稱帝,封同姓爲王,名始亂矣”;《詩經》〈小雅〉“溥(普)天之下,莫非王土, 率土之濱 莫非王臣”; 통치하다,《商君書》“周不法商,夏不法虞,三代異勢,而皆可以王”
 
3. 告 - 갑골문, 원래는 소를 바치고 기도하는 것 ;《呂氏春秋》〈贊能〉“敢以告于先君”;《列子》〈楊朱〉“不告而娶”; 諸葛亮《出師表》“不效則治臣之罪,以告先帝之靈”;《史記》〈項羽本紀〉“項伯乃夜馳之沛公軍,私見張良,具告以事”;《禮記》“夫爲人子者,出必告,反必面”
 
4. 女 - 너, 당신 , 汝 , 你(您) , 爾 , 若 ; 나-我 , 吾 , 予 , 余 , 己 ; 3인칭-他 , 它 , 她너의 섬-汝矣島, 당신이 가 있는 섬-爾於島--離於島(波浪島, 蘇岩礁)
 
5. 天 - 갑골문, 원래는 사람 머리위의 하늘 ;《說文解字》“天,至高無上”; 하늘, 王勃《送杜少府之任蜀州》“海内存知己,天涯(海角)若比鄰”; 白居易《長恨歌》“天長地久有時盡,此恨綿綿無絶期”; 절대자,《孟子》〈告子下〉“天將降大任”;《史記》〈項羽本紀〉“此天之亡我,非戰之罪也”;《史記》〈酈生陸賈列傳〉“王者以民人爲天,而民人以食爲天”; 날씨, 王羲之《蘭亭集序》“是日也,天朗氣淸,惠風和暢”;《爾雅》〈釋天〉“春爲蒼天,夏爲昊天”
 
* 天長地久 - 감정, 우의 등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음(《老子》7장 “天長地久,天地所以能長且久者,以其不自生,故能長生”; 天地長久-嵇康《四言赠兄秀才入軍詩》“人生壽促,天地長久”; 天長日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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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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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