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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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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0:45 (2017.11.04. 10:45)

제123강 (2016. 5. 27)

사기 강의 제123회 보충설명
- 2016년 5월 27일(금)
10. 禹 - 갑골문, 원래는 벌레 or 뱀을 잡고 맹수와 싸우는 용사 ;《說文解字》“禹,蟲也”
 
11. 杞 - 갑골문, 원래는 나무이름 ;《說文解字》“杞,枸杞也”; 주나라 제후국 ; 杞憂 ; 구기자(소양인),하수오(태음인만 빼고),인삼(소음인)-3대명약
 
12. 功 - 원래는 공사하는 사람의 힘 or 업적 ;《說文解字》“功,以勞定國也”; 過, 罪와 반대 ;《史記》〈項羽本紀〉“欲誅有功之人,此亡秦之續耳”;《戰國策》〈趙策》“位尊而無功,奉厚而無勞,而挾重器多也”-重器-진귀한 보물 ; 공덕,《孟子》〈梁惠王上〉“今恩足以及禽獸,而功不至于百姓者,獨何與?”; 공사(工)《漢書》〈食貨志上〉“内興功作,外攘夷狄”; 조예, 功夫
 
13. 臣 - 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숙일 때 눈의 모양(눈 깔아라) ; 《說文解字》“臣,牽也。事君也。象屈服之形”;《國語》〈晉語〉“事君不貳是謂臣”; 남성노예(男曰臣, 女曰妾-臣妾-《周禮注》“臣妾,男女貧賤之稱) ; 굴복
 
14. 謀 - 금문, 원래는 대책을 세우기 위하여 다른 사람과 상의 ;《說文解字》“謀,慮難曰謀”; 계책,《論語》〈衛靈公〉“巧言乱德, 小不忍则乱大谋”;《春秋》〈说题辞〉“在事为詩,未發爲謀”; 추구,《論語》〈衛靈公〉“君子謀道不謀食”
 
15. 士 - 금문, 원래는 남자에 대한 칭호 or 손에 큰 도끼를 들고 작전하는 사람 ; 十+一=士많은 사물 중에서 근본도리를 아는 사람 ; 戰國 이전은 지식분자, 戰國 이후는 文士와 武士로 구분 ; 春秋, 晉(范,中行,知氏), 豫讓-趙襄子, 살해시도《戰國策》〈趙策〉“嗟乎! 士爲知己者死,女爲悅己者容。吾其報知氏之讐矣” ; 漢, 劉向《說苑》“生我者父母, 知我者鮑子也。士爲知己者死, 而况爲之哀乎”;《呂氏春秋》〈簡選〉注“在車曰士,步曰卒”;《禮記》〈曲禮〉“列國之大夫,入天子之國,曰某士”;《白虎通》〈爵〉“通古今,辨然不,謂之士”;《史記》〈魏公子列傳〉“公子爲人,仁而下士,士無賢不肖,皆謙而禮交之”
 
16. 尙 - 금문, 원래는 펼쳐놓다 or 집 위쪽에 햇빛이 들어오게 만든 창문 ; 《說文解字》“尚,曾也。庶幾也。從八,向聲。”; 존중,《後漢書》〈張衡傳〉“雖才高於世,而無驕尚之情”; 추구,《禮記》〈表記〉“君子不自大其事,不自尙其功”; 또한(여전히),《史記》〈廉頗藺相如列傳〉“臣以布衣之交尚不相欺,況大國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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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