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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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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강 (2016. 1. 8)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7.11.04. 13:20 (2017.11.04. 13:20)

【강좌】제140강 (2016. 11. 18)

사기 강의 제140회 보충설명
- 2016년 11월 18일(금)
6. 今 - 갑골문, 원래는 머리를 수그리고 중얼거리다 ;《說文解字》“今,是時也”;《孟子》〈梁惠王下〉“今之樂,猶古之樂也”;《戰國策》〈燕策〉“今行而無信,則秦未可親也”;《史記》〈項羽本紀〉“奪項王天下者,必沛公也,吾屬今爲之虜矣!”
 
7. 我 - 갑골문, 원래는 손에 큰 도끼를 들고 소리 지름 ;《說文解字》“我,施身自謂也。或說我,頃頓也”;《詩經》〈小雅〉“昔我往矣,楊柳依依;今我來思,雨雪霏 霏”;《孟子》〈盡心上〉“萬物皆備於我矣。反身而誠,樂莫大焉。强恕而行, 求仁莫近焉。”+
 
8. 未 - 갑골문, 원래는 여름철에 잎은 무성하지만 열매는 맺지 않음, 또는 나무의 윗부분 ; 《說文解字》“末,木上曰末”; 끝부분,《孟子》〈梁惠王上〉“明足以察秋毫之末, 而不見輿薪,則王許之乎?”; 뾰족한,《史記》〈平原君虞卿列傳〉“夫賢士之處世也, 譬若(比如)錐之處囊中,其末立見(立刻出現)”; 錐處囊中(囊中之錐), 毛遂自薦 ; 말기,《禮記》〈中庸〉“武王末受命”
 
9. 定 - 갑골문, 원래는 전쟁이 끝나고 편안히 보냄 ; 《說文解字》“定,安也”; 편안히 거주 or 이불 깔개 or 주무시는 보고 가서 자신이 자는 것,《禮記》〈曲禮〉“凡爲人子之禮,冬温而夏凊,昏定而晨省”; 안정,《史記》〈留侯世家〉“天下屬安定,何故反乎?”; 毛澤東.“革命無罪,造反有理”
 
10. 保 - 갑골문, 원래는 애기를 업고 있는 ;《說文解字》“保,養也”; 유아를 보육하는 여자,《禮記》〈内則〉“國君世子生,…保受,乃負之”;《孟子》〈藤文公上〉“儒者之道,古之人若保赤子”; 애기 싸는 포대기,《後漢書》〈桓郁傳〉“昔成王幼小,越在襁保”; 상점에서 일하는 하인(남자 하인은 酒保, 여성은 酒母 ? ) ; 작은 성,《莊子》〈盗跖〉“所過之邑(城市),大國守城,小國入保 ; 보물,《史記》〈周本紀〉“展九鼎保玉”; 보증하다,《獄中雜記》“然後導以取保”
 
11. 何 - 갑골문, 원래는 관문을 지키는 병졸이 창을 어깨에 매고 통과하는 행인에게 물어보는 것 ;《說文解字》“何,儋也”;《過秦論》“信臣精卒陳利兵而誰何”; 어찌,《論語》〈述而〉“默而識之,學而不厭,誨人不倦, 何有於我哉”;《孟子》〈萬章下〉“何事非君,何使非民”;《史記》〈項羽本紀〉“今日之事何如”
 
12. 暇 - 갑골문, 원래는 빌려온 시간 ;《說文解字》“暇,閑也”;《韓非子》〈外儲說右下〉“救亡不暇,安得王哉”;《書經》〈無逸〉“不敢自暇自逸”
 
13. 寐 - 갑골문, 원래는 침대에 누었지만 잠들지 못함 ;《說文解字》“寐,臥也”;《詩經》〈衛風〉“夙興夜寐”;《詩經》〈邶風〉“耿耿不寐”;《公羊傳》僖公二年 “寡人夜者寝而不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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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