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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내역
2019년 11월
2019년 11월 15일
인적쇄신 하지 않으면 국민이 나설 수밖에 없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에 매달릴 때가 아니라 손 내밀고 기다려 줄 때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14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할 말이 없으면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검찰 길들이기 법무부가 앞장서기로 한 것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전 장관의 포토라인 면제 ‘전관예우’[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인권을 강제북송 한 거짓말쟁이 김연철은 장관 자격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13일
본분 망각하고 청와대 나팔수 자처하는 경제부총리, 부끄럽지도 않은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 권력이 헌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11일
구태 정치야합을 자랑처럼 내세우는 손학규 대표,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혈세 아끼라는 야당 지적을 ‘3류 정치선동’이라는 이인영 원내대표, 돈으로 표 얻겠다는 심보가 ‘진짜 3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10일
최악의 경기 탓에 어느 때보다 소중한 세금, 내년 예산은 국민께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9일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쥐고 여전히 조국이나 감싸며 반성할 줄 모르는 민주당을 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전대미문의 실패로 임기 반환점 맞은 문재인 정권, 인적 쇄신 통한 국정 대전환만이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8일
아마추어 장관들의 선거용 꼼수 정치가 국민을 괴롭히고 있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5일
법도, 국회도 무시하는 김명수 대법원장의 오만, 국민은 분노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4일
국회 존재 이유 부정하는 강기정 정무수석, 다시는 국회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마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3일
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의원 수 늘리는 ‘선거법’, 대통령의 정치검찰 만드는 ‘공수처법’,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 뜻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2일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한 청와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최악의 참모진을 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무거운 연민’을 느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1월 1일
조국에게 뺨맞고 언론에 화풀이하는 못난 문 정권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019년 10월 31일
이인영 원내대표, 이제는 정부 두둔위해 해묵은 지역감정까지 꺼내드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심상정 대표 연설은 밥그릇 떼쓰기요, 민주당에 줄서기 위한 발악에 불과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30일
반성 없는 거짓 사과, 국민께 부끄럽지도 않은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9일
공수처 법안 본회의 부의 선포는 의회민주주의 파괴 선포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밥그릇 정당들의 밥그릇 본색, 도를 넘고 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이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의, 경제, 안보를 바로 세우겠습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8일
오직 당리당략만 위해 거짓말로 국민 속이는 손학규ㆍ심상정 대표,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심 외면하고 거짓 주장까지 내세운 민주당 원내대표 연설, 국민은 절망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7일
집권여당의 심각한 편식이 대한민국의 건강을 망치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하지 말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6일
자기 얼굴에 침 뱉고 있는 청와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오락가락 입시제도 청기백기 게임 하는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5일
국회의원 수 늘리자는 민주당, 제정신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치경찰 민갑룡 청장, 즉각 사퇴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4일
인헌고 사태로 궁지에 몰린 전교조, 제1야당 원내대표 고발로 물 타기 하려는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불공정은 불공정일 뿐, 합법적 불공정은 없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3일
괴물 공수처 위해 입장 바꾼 게 과연 누구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2일
정체불명의 시민단체 앞세운 명백한 정치공작, 반드시 책임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여전히 민심 무시하며 마이웨이 고집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인적 쇄신부터 단행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1일
조국 방탄 국감, 민주당은 수고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자뻑’ 여당 중진의원의 계속되는 ‘진실고백’이 지겹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의회민주주의와 정의가 국회에서 사라졌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 권력 탐하는 공수처, 장기집권의 추악한 포석을 중단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0일
야당 대표에 대한 패악질, 달빛과 어우러진 더러운 악취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민주당의 지겨운 물타기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만 바라보는 달님처, 조국비호 카르텔의 마지막 조각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8일
조국에서 황희석까지, 文정권에서 검찰 개혁하겠다는 사람들, 왜 죄다 이 모양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北에 죄수 취급받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北 두둔하기 급급한 文정권, 누구를 위한 정권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7일
조국 방치 책임 모면하려는 민주당의 혹세무민, 이 정도면 병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조국 고집이 가져온 몰상식과 궤변의 시대, 대통령 스스로 바로잡아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6일
방종과 무책임의 극치 유시민, 말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져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시정잡배 수준의 인사에게 인권과 검찰 넘긴 문재인 정권, 대통령이 책임지고 즉각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5일
법꾸라지 조국의 슬기로운 피의자 생활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허수아비 교육부 장관과 그들만의 교육정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4일
‘파면’ 아닌 ‘사퇴’에 끝까지 조국 감싼 문재인 대통령, 문책인사 포함한 국정쇄신 실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필귀정(事必歸正)이며 만시지탄(晩時之歎)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은 가족구하기 이해충돌 ‘가짜개혁’에 더 이상 공적권한을 남용하지 말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3일
조국 수사 막기 위해 손잡은 당정청, 철면피 중의 철면피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2일
조국 사태가 몰고 온 악의적 교육시스템 훼손은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1일
사법부 독립 해치는 조국 비호 사법농단, 김명수 대법원장의 책임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임명 강행이 가져온 공동체 붕괴, 문재인 대통령은 보고만 있을 것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10일
시나리오 전문가 유시민과 어용방송 경영진의 언론 탄압, 결국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공정사회 요구하는 청년의 절규 무시하고 조국 비호하는 자들이 바로 수구 기득권 세력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의 사법부 장악, 목적 달성을 축하드린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9일
'조국비호 카르텔'에 합류한 민주연구원[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비호 카르텔’의 분노유발자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8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개혁안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법꾸라지의 검찰사용설명서[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현안브리핑) 주권방송 동요 메들리에 대한 대응[김현아 원내대변인 현안브리핑]
2019년 10월 7일
국회의장 권한으로 사법개혁안 밀어붙이겠다는 문희상 의장, 의사봉은 요술봉이 아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관제집회, 지시받은 사람은 있는데 지시한 사람은 없다? 참 조국스럽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아동학대마저 서슴지 않는 친북 수구좌파의 정치선동, 천벌 받을 일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6일
착각에 빠져 폭주하는 文정권, 반드시 ‘진짜 민심’이 정권의 광란을 심판할 것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경심 황제소환이 친절한 검찰 수사의 시작이라면 특검만이 답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5일
문재인 대통령, 속은 것인가, 속이는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4일
드루킹 조작보다 충격적인 버닝썬 조작 시도, 해당 국회의원은 사퇴하고 민주당은 공식 사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 부인하고 독도 영유권까지 위협하는 민주당, 발언 철회 후 공식 사죄하고 해당 의원 징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의혹을 위한 의혹으로 조국 물타기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문조황나’ 특검을 수용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이 불러낸 국민의 함성, 이래도 끝까지 맞설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3일
치졸한 변명, 맹목적 감싸기 ‘조국 방탄 국감’ 그만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살아있는 권력에 굴복한 황제소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0월 2일
정경심 조국 부부를 위한 ‘특혜 이벤트’가 검찰개혁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짜투리 논평) 주문한 적 없는 북한의 미사일 샛별배송, 항의 전화조차 못 하는 청와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019년 9월 30일
국회의원 자녀입시 전수조사, 적극 찬성이다. 다만 曺국조, 文曺黃羅특검에 대한 답이 먼저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내 사람이 먼저’라는 文대통령의 국정철학, 국민은 분노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구질구질한 변명 말고, 특별감찰관이 싫으면 싫다고 솔직히 고백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유리한 왜곡은 적극활용, 불리한 사실은 적극은폐, 이것이 文정권의 新보도지침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9일
의회민주주의 부정하는 민주당은 집권 정당 자격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국정 운영 포기하는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8일
대통령과 조국의 노골적인 수사 방해, 법치에 대한 도전은 용납될 수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7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대통령의 공개협박문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장관은 ‘전화 부탁’ 수석은 ‘의견 전달’ 원내대표는 대놓고 ‘압박’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블랙홀’이 대한민국을 ‘블랙아웃’ 시키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6일
(짜투리 논평) 악인의 의리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이즈음 되면 막 가자는 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대통령의 ‘나라다운 나라’에서 국민은 매일 ‘뭉크’로 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막 가는 정의당, 갈 맛도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5일
北미사일을 대하는 국민과 대통령의 동상이몽(同床異夢)[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4일
뭘 해도 야당 탓만 하는 여당, 이제 지긋지긋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물불 가리지 않은 조국 부부의 ‘거짓말’ 강요, 누구를 위한 거짓이었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오만과 민주당의 부화뇌동이 문 대통령의 레임덕을 키우고 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박지원 의원, 더 이상 국민 현혹하지 말고 이제 그만 물러나시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2일
무능한 정권에 주는 국민적 충고 [민부론], 조국 파면을 시작으로 받아들여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거짓말 정권의 반칙 습성, 대통령 아들마저 국민 속 긁는 데 분노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1일
말로만 하는 일 말고 국민과 경제를 살리는 진짜 일을 하자[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0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조국의 애처로운 ‘장관의 추억’ 남기기[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말’로만 ‘일’하자 말고, 하던 ‘짓’을 멈춰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9일
민주당의 가증스러운 거짓말 논평 근절을 위해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국민의 분노가 한낱 쇼로 보이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8일
조국 사태 물타려고 야당 원내대표 가족까지 끌어들이는 민주당, 文정권이 위기는 위기인가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민주당의 ‘저질 조국 물타기’가 비겁하고 잔인하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7일
민주당의 억지 주장, 잊은 척하는 것인가, 조작 정권의 습성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제1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근거 없는 모함, 강력히 대응하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감독, 조국 주연의 엽기 막장드라마, 당장 멈추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범죄 피의자 조국을 방치하자는 것이야말로 쓰러져가는 민생을 더욱 어렵게 하자는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6일
조국 감싸겠다고 국회 넘어 국정까지 마비시킨 민주당의 정쟁 운운, 제정신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범정부 차원의 조국 구하기, 명백한 직무유기에 직권남용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장관 자리 방패 삼아 검찰 압박하는 조국, 자녀들의 허위 인턴증명서 책임져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5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청와대와 민주당은 선거만 하겠다는 것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파렴치한 조국, 무책임한 청와대, 영혼 없는 민주당이 블랙홀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4일
즐거운 명절에도 계속되는 ‘조국 막장 드라마’ 지긋지긋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조국’스러움이 애처롭고 불쌍하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의 무능함인가, 계속되는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같이 죽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0일
민주당의 물타기 공작, ‘조국스러움’의 극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의 ‘전용 기록관 셀프 건립’, 국민은 분노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통제받지 않는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개혁 대상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9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사실과 의혹조차 구분 못하는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의 정의는 죽었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8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정의당의 ‘데스노트’에 정의당이 들어갈 차례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길어지는 ‘대통령의 시간’, 장고 끝에 악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개혁 걸림돌 조국은 당장 사퇴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7일
50%의 거짓과 50%의 위선, 이것이 조국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법치 포기할 셈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기소에 대하여[김정재 원내대변인 구두논평]
‘분노 유발자’ 조국, 청문회를 통해 명백한 부적격자임이 확인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6일
“모른다, 알아보겠다”, 뻔뻔하고 비겁한 조국 후보자, 이제 사퇴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의 ‘모르쇠’와 민주당의 ‘물타기’, ‘감싸기’가 청문회를 망치고 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내란음모 운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고 발언자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언론을 ‘바보’로까지 몰며 조국 대변(代辯)에 혈안 된 민주당 법사위원들, 부끄럽지도 않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5일
인격 모독적 막말 내뱉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민주당 대변인,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 국민과 전쟁이라도 치르겠다는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권 실세들의 비겁한 민낯, 국민께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후보자로 드러난 은폐ㆍ조작 정권의 거짓말 카르텔,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4일
조국 후보자는 진실을 밝힐 용기 없으면 지금이라도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대변인을 적반하장의 달인으로 인정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이 문재인, 조국 왕국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3일
조국 임명강행, 대통령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배신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그들만 아는 조국의 ‘아몰랑’, 국민은 모른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여러분 이거 조로남불 방탄복이야' 외친 조국의 '국민 조롱 잔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왜 안 되는지 스스로 보여준 조국 후보자 기자회견, 이제 그만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2일
(짜투리 논평) 조국 콘서트하고 장관되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인사청문회 무산시킬 핑계 찾지 말고 자유한국당의 양보안 수용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후보자 지명한 문 대통령, 국민께 사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9월 1일
시안견유시(豕眼見惟豕) 불안견유불(佛眼見惟佛)이라 했던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019년 8월 31일
또다시 드러난 조국의 위선, 더 이상 국민 우롱 말고 사무실의 꽃보며 자위(自慰)나 하시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명심하라. 이미 조국은 ‘물 타기’로도 어찌할 수 없는 ‘썩은 물’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30일
미국과 충분히 했다는 “교감”은 도대체 어떤 교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던 대통령의 말은 ‘거짓말’이었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경찰이 민주당의 행동대장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9일
조국 후보자 구하겠다고 국회 난장판 만드는 민주당, 이성 잃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사태로 드러난 유시민의 위선과 교만, 국민은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조국 일가의 범죄를 비호하기 위한 검찰 겁박을 당장 중단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뜻 무시하고 조국 후보자 편이나 드는 공영방송 KBS는 언론 자격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정신과 국회법도 무시한 선거법 날치기, 민주당의 폭거를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8일
국민과 맞서는 문재인 대통령, 조국 후보자 지명을 즉시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얼렁뚱땅 청문회 넘길 생각이라면 지금이라도 사퇴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후보자가 아닌 검찰 수사대상 조국은 자진 사퇴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7일
대통령의 약속, 왜 우리 청년들이 촛불로 지켜야 하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강제 수사 개시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즉각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에게 조국은 이제 더 이상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아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6일
민주당과 정의당의 ‘조국-선거법 부당거래’, 또다시 국회를 막장으로 몰고 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고통스럽다”는 조국, 당신의 위선을 보고 있어야하는 국민이 더 고통스럽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5일
민주당의 조국 청문회 물타기 시도, 즉각 포기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지소미아 폐기를 우려하는 야당을 아베 도우미로 조롱한 민주당은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4일
문재인 대통령, 성난 국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의 오기, 도를 넘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짜투리 논평) 국민이 사이비 기득권 좌파 문 정권을 심판하기위해 일어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후보자 살리겠다고 헌법까지 무시하는 문재인 정권, 국정 운영 자격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3일
막말 원조 이해찬 대표야말로 집에 가실 때 됐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돈으로 죄도 덮고 장관도 사려는 조국 후보자, 스스로 법무장관 부적격 증명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을 통해 드러난 문재인 정권의 민낯, 국민은 참담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지소미아 종료 졸속 결정,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의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2일
지소미아 폐기, 누구를 위한 결정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짜투리 논평) 바둑과 장기 훈수는 뺨 맞아 가면서도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특권과 반칙으로 기득권 키우면서 문제없다는 게 이 정권의 정의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훈련 참관 거론하며 야당 겁박한 정경두 장관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1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남달랐던’ 조국 후보자, 검증은 ‘남같이’ ?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그대마저 ‘조국’스러워 지려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생 경제 안보 포기한 대통령은 조국도 포기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0일
입만 열면 ‘정의’ 외치던 조국, 그 입 다물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9일
文정권의 적폐청산 마침표는 ‘조국’이 되어야 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8일
국민 기만과 남 탓, 과거 탓 밖에 할 줄 모르는 문재인 정권, 정책 대전환을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부적격 후보자 감싸려 부실 청문회 밀어붙이는 민주당은 각성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7일
청문회 못 통과한다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이제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6일
문정권의 자격 미달 장관 내정자는 몰라도, 대한민국 법무부장관은 절대 안 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이념에 사로잡힌 외톨이’를 벗어나려면 북한 미사일 도발 ‘뫼비우스의 띠’를 끊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3일
당정협의 빙자한 예산 짬짜미, 국민 허리 휘는 소리 안 들리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2일
아마추어 장관이 마음대로 하겠다는 위험하고 어설픈 민간 분양가 상한제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1일
북한은 도발 중단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0일
자유한국당이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짜투리 논평]
청와대는 북한의 미사일 무력시위가 9·19군사합의 위반이 절대 아니라고 빨리 밝혀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에게는 ‘청문회’가 아니라 ‘국조(국정조사)’가 필요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9일
조국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거국내각도 모자랄 판에 기어이 오기 무대책 개각 강행한 문재인 정권, 제정신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8일
文대통령의 ‘승자없는 게임’에 대한 상황인식, 늦어도 한참 늦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7일
야당 손잡고 나아가도 위기극복 힘든 상황에 야당 말꼬리나 잡고 있는 한심한 민주당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추경 삭감 정치공세, 역시 무지하면 용감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6일
북한 미사일 발사, 9·19남북군사합의 위반 여부를 북에 물어봐야 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한여름 국민을 오싹하게 만드는 문 정권 인사들의 오답 코미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야말로 근시안적인 정치적 이득과 정쟁을 위해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는 정당으로 스스로를 한계 짓는 우를 범하지 말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5일
북한 퍼주기 남북경협이 위기극복 방안이라는 대통령 인식, 우려스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총체적 국정 위기 극복할 정책 대전환 용단 내려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4일
조국(祖國)의 미래를 생각하자니 조국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대통령 주재 NSC를 보려면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해야 하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3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총선용 추경 국민이 막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일본은 할 때까지 하고 민주당은 갈 때까지 간 것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입으로만 반일 외치는 이해찬 대표의 황당한 코미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과 총리의 단호한 대응, 무엇을 하겠다는 이야기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2일
통과 마지막 순간까지 추경을 인질로 삼겠다는 민주당, 안보와 경제 실기(失期) 자초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8월 1일
안보도, 경제도 선거에 팔아먹겠다는 민주당, 선거를 위해서라면 나라도 통째로 팔아먹겠다는 것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또다시 야당 핑계로 추경 발목잡는 민주당, 터무니없는 ‘몽니’ 중단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추천 관련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019년 7월 31일
“핵무장론 폐기하라”는 민주당, 제발 북한에 그렇게 외쳐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익보다 총선 영향 먼저 따지는 민주당, 국정 책임질 자격조차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김정은 오판 자초한 문재인 정권, 9.19 군사합의 폐기하고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30일
정권 나팔수 만들어 자초한 시청자 외면, 구시대적 규제가 아니라 언론 독립 보장이 답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9일
대통령 휴가 셀프 취소 소동, 국민의 불안과 불신만 높이고 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집나간 철부지 집권여당을 찾습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국민의 ‘평화결정권’ 침묵으로는 지켜낼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전쟁 원하냐며 발끈하는 민주당, 김정은에게나 일갈해 보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8일
조국 전 수석, 대한민국을 두 동강 내려는 심보냐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여당 같지 않은 여당’의 원내대표답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책임있는 여당이라면 국회부터 열어라. 안보, 추경 모두 국회 문 여는게 시작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7일
민주당은 안보국회 소집에 협조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6일
박지원 의원, 얄팍한 ‘여우정치’의 정치생명 연장 꿈 접기 바란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한반도를 ‘동네북’ 만든 文정권, 이래도 할 말 있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5일
사면초가 부른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문재인 정권 외교 안보라인, 당장 쇄신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4일
진정 국익을 우선시한다면 민주당은 당장이라도 국회를 열어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협치 강조와 친일 매도, 비열한 이중 플레이를 당장 멈춰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일본은 더 이상 경거망동 말고 사태 수습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중국과 러시아의 의도적인 군사 도발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3일
국정보다 총선에만 목매는 장관들의 정치행보에 국민만 힘들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추경 최종 모습은 무엇일까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2일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의 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절차와 기본도 지키지 않은 민주당의 추경 생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와 민주당은 비열한 편 가르기를 즉각 멈춰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1일
‘맹탕국회’ 자처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0일
양승동 KBS 사장의 사퇴와 KBS 선거개입 청문회를 촉구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6월 임시국회 무산, 민주당은 민생파탄 책임 져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9일
손혜원 이름만 나오면 작아지는 검찰과 정부, 특검과 국정조사가 답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공영방송 KBS의 악의적인 야당 모독, 양승동 사장은 사퇴하고 책임자 문책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8일
여야가 합의한 국회 차원의 일본 경제 보복 철회 촉구 결의안은 원천봉쇄하면서 야당 핑계나 대는 민주당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신임 정개특위 위원장, 패스트트랙 강행 반성하고 여야 합의 존중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추경 급하다더니 본회의 거부하는 민주당, 국방장관 해임 필요성 인정한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7일
민생과 안보를 저버리고 국민을 보이콧 하는 민주당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부 외교가 보이지 않는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 후보자의 말은 거짓이 아니길 바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6일
초당적 협력 약속 무시하며 갈등 부추기는 민주당의 저열한 정치 공작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독불장군 인사를 보면서 국민은 참담함마저 느낀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진정 전화위복 삼으려면 대통령의 감정적 발언이 아닌 경제 정책 기조 변경이 필요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권 바람막이용 거짓말 검찰총장 임명 강행, 검찰 장악 완료 선언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5일
민주당의 본회의 거부, ‘정경두 장관 구하기’인가 ‘文대통령 레임덕 막기’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4일
대통령의 사과, 반성은 없고 소득주도성장의 오기만 확인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3일
뒤늦은 최저임금 과속 브레이크, 소득주도성장 실패부터 인정해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추경(추가경정예산)이란 무엇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삼복더위에 살얼음판을 걷는 국민의 심정을 정경두 장관은 아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2일
경제 보복 초래한 책임은 망각하고 야당 원내대표나 헐뜯고 있는 민주당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말로 추경이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면피용으로 추경이 필요한 척하는 것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동결도 부족한데 인상 결정된 2020년 최저임금, 정부는 보완책 마련 서둘러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1일
거짓말은 거짓말이고, 위증은 위증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은 세금 뽑는 ATM기 믿지 말고, 국민혈세 소중히 써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잠자는 쌀 목표가격, 더 이상 늦추는 건 농민에 대한 배신이고 농업에 대한 직무유기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0일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경찰의 출석요구, 공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혹세무민에 여념 없는 이정미 대표, 공당 이끌 자격 없다는 것 증명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후안무치 정권의 거짓말 검찰총장 임명 강행, 문재인 정권의 도덕성 파산선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9일
이미 양치기 소년이 돼버린 윤석열, 이제 남은 것은 후보 사퇴뿐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8일
윤석열 후보, 입으로는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을 말했지만, 행동으로는 ‘정권과 함께하는 검찰’을 꿈꿨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추경안 심사로 정상화된 국회, ‘北선박 입항 국정조사’로 대한민국 안보도 정상화되기를 바란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7일
감정적 대응 아닌 철저한 실리 외교가 답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이례적인 일이 연속되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철저히 검증하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6일
총체적 국정 실패 불러온 청와대 리더십, 대대적인 인적 쇄신과 국정 혁신을 요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불안은 가중시키고 군 사기는 저하시키는 정경두 국방장관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5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청문위원이 문제인가. 청문후보자가 문제인가.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사퇴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정권의 친노조 정책의 변경만이 대한민국 경제가 살 길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우려했던 문재인 정권의 공시가격 꼼수 인상, 세금폭탄으로 현실화됐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4일
일하는 국회,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걸림돌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남자 조국, 국회에 환영 레드카펫 깔려면 민주당 혼자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의 연이은 성장률 전망치 하락은 무능이고, 무한 반복하는 남 탓은 무지일 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3일
KBS 기자 무더기 보복 징계, 양승동 사장은 후일이 두렵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일본은 자해적 보복조치 즉각 철회하고, 청와대는 부처에 책임 미루지 말고 전면에 나서 해결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이인영 원내대표 연설, 정의당 비위맞추기, 북한 눈치보기, 경제 책임회피 일관이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2일
밥그릇 챙기기 꼼수를 ‘개혁’으로 포장하려는 야3당, 가당찮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동력선의 삼척항 입항 은폐 조작에 대한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7월 1일
국회 정상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그 어떤 방해 시도도 강력 경고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019년 6월 29일
진정한 국회 정상화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의 폭주를 막는 것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동력선 귀순 사건 축소은폐 국정조사만이 답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숨어서 역사를 왜곡하는 정권에게 미래는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8일
민노총 위원장 석방 후 정부의 행보, 국민과 함께 지켜볼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법무(法務)장관 아닌 무법(無法)장관 될 조국 민정수석, 임명해선 안 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잘못된 패스트트랙 법안을 바로잡고, 의회민주주의를 회복해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어설픈 중재자론으로 외면과 무시 자초한 문재인 정권, 외교안보라인 쇄신이 답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7일
패스트트랙 법안의 졸속 강행 처리 방침, 합의 의지는 애초부터 없던 것 아닌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6일
국회정상화는 집권여당 원내대표의 능력과 의지에 달려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동력선 12일째 조사중, 미사일은 두달째 분석중, 북핵은 여전히 펜팔중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적폐 창출 비리집단, 나쁜 교육부가 먼저 감사 받아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5일
은폐 조작으로 국민 속이는 것도 모자라 진상 규명까지 방해하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원내대표의 억지 주장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4일
선별적 복귀가 아니라 필수적 복귀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靑과 여당 눈치 보기 급급한 국회의장, 중재노력은 어디가고 강행의지만 남았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3일
민주당, 야당 입에 재갈 물린다고 등 돌린 청년 마음 돌아서지 않는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얄팍한 언론플레이가 아닌 진정성 있는 국회정상화 협상에 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이원욱 원내수석의 거짓말이 국회를 정쟁으로 몰고 가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참 말 많던 민주당의 침묵이 국민을 화나게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화와 타협이라는 의회민주주의를 포기할 수 없지만 먹통 민주당에게 국가와 민생을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2일
사람만 바꾸지 말고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연출, 통일부 주연, 국방부 조연의 “경계 실패와 안보 구멍”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 끝나면 검찰도 끝날 것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1일
국회 정상화, 안에서 문 걸어 잠근 것은 민주당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軍의 거짓브리핑과 靑의 감싸기, 무엇을 숨기기 위함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9일
반성할 줄 모르고 후안무치한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가 답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속이고도 책임 전가나 하는 국방부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8일
총선용 추경 위한 국회가 아닌, 경제 파탄 멈출 정상 국회를 열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의원직 걸겠다던 손혜원 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은 손 의원 배경 등 밝힐 국정조사 수용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돼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7일
민주당은 용기 있게 결단해라. 자유한국당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국민세금으로 김제동에게 금 마이크를 선물했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6일
진정한 국회정상화, 이인영 원내대표의 결단이 필요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5일
하다하다 ‘민간’ 탓까지 나선 文정부, 경제 부진 원인이 과연 무엇인지 ‘경제청문회’ 통해 제대로 따져보자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4일
길 잃은 우리 경제, ‘경제청문회’가 답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정무수석실, 국민갈등 조장과 정치불신 선동 중단해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3일
말장난이나 하는 청와대, 이게 문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진실 고백하고 즉시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국회 무시와 야당 압박, 인식의 전환을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2일
추경이라 쓰고 사전 선거운동이라 읽는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본분 망각하고 정쟁 유발에 여념 없는 청와대 정무라인, 산통이나 깨지 말고 자중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상습 폭력 전력 정무수석의 막가파식 국회 모욕, 이러라고 임명했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1일
강기정 청원 답변, 국민 보기 민망하고 부끄럽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복심(腹心)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복심내란(腹心內亂)이 우려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0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야당의 책무를 다할 뿐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직무유기 제2의 사드 사태 만들려는 건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경제위기마저 총선용 정치로 악용하려 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8일
무능 정당의 거짓말 논평이 피해 주민에게 더 무서운 재해가 되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재난 지원마저도 흥정하자는 민주당, 제정신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7일
대통령의 망언마저 두둔하는 더불어민주당의 과잉충성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몰이해 날치기..날치기..날!치!기!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지록위마(指鹿爲馬)와 혹세무민(惑世誣民)의 문 정부가 끝나면 무엇이 남을까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양정철 원장은 차라리 민주당스럽게 숨어서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자칭 일자리 정부의 일자무식(一字無識)이 걱정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유족과 국민께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6일
예상대로 봐주기 결론 내린 감사원, 검찰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우리의 애국은 오직 대한민국뿐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5일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민주당의 정쟁을 위한 비판, 실망은 하지 않지만 자괴감이 든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민주당 정춘숙 의원의 바닥 브리핑은 차계생단(借鷄生蛋)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차라리 독재를 하겠다고 말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돈으로 총선에 올인하는 뻔뻔한 집권여당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합의 아몰랑! 민주당의 나쁜 습관 고질병이 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4일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정부가 되기로 작정이라도 했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의 실종자 구조와 수색에 진전을 기원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곽상도의원 무혐의, 사필귀정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진정성 있는 여당의 협상태도가 필요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쟁에 몰두하는 대통령의 인식전환을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2일
민주당의 일방통행식 강압정치가 민생국회마저 파탄내고 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6월 1일
무법천지 방치하는 현 정권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019년 5월 31일
야당과의 산불 피해자 지원 협의는 거부하면서 북한 지원은 성급히 밝히는 게 이 정권의 본질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내 분란도 수습 못하고 사실관계도 파악 못하는 손학규 대표, 안쓰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야당 존재 의미 무시하는 민주당, 일당독재 원하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30일
구걸 외교 참사, 공포정치로 덮을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앞에서는 이인영 대표도 별수 없구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직적인 야당 의정활동 방해, 대통령은 진상 규명하고 책임자 문책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9일
문재인 정권 차관들의 못된 단체 행동, 민주당은 왜 두둔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얼마나 많은 선거 외상청구서를 비례대표로 갚아야 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세상에 이런 정권이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정원 국내정보 수집 안하겠다 천명하더니 일할 사람 없어 원장이 직접 나섰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 운영에 대한 합리적 비판에 기본과 상식을 지켜주기 바란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8일
文정부, 외교무능 덮으려 공포정치 나서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7일
알리고 싶은 건 ‘속보’ 감추고 싶은 건 ‘기밀’, 보여주는 것만 보라는 文정권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선거 전략가와 국정원장의 밀회, 국정원의 선거 중립은 물 건너갔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6일
민주당은 적반하장에 후안무치도 모자라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억지로 가득 찬 야당 대표 흠집내기, 공허하다 못해 안쓰럽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파행 책임 야당에 전가시키며 국민 목소리 폄훼하는 여당을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5일
현실과 동떨어진 것도 모자라 정 반대로 말하는 대통령의 인식을 우려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4일
청와대와 집권여당의 뻔뻔한 적반하장, 변명이라도 해봐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정권의 유불리에 따라 국민의 알권리도 달라지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도 등 돌린 패스트트랙 사과하고, 철회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치의 악수(惡手), 3기 신도시 건설 멈춰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의 통계 편식이 대한민국 경제 망치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3일
청와대의 고질적인 현실부정 습관인가 아니면 거짓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정상화에 답 못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2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감소는 소설”이라던 靑, 소설이 현실이 되는 나라 만들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1일
공정성 잃고 야당 조롱하는 것이 방송사의 사명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여당 코스프레 맛들린 민주평화당, 청와대 앵무새 역할까지 나서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0일
오지랖 넓은 정권 실세 자처하는 조국 민정수석, 이제 그만 물러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5.18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거부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법부를 부속기관으로 전락시킨 청와대와 여기에 앞장선 인권법연구회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9일
누가 5.18 진상 규명위 출범을 늦추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8일
야당 핑계대기 전에 팩트부터 체크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6일
“이상한 여론조사” 이해찬 대표 한 마디에 뒤바뀌는 ‘더 이상한 여론조사’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5일
입맛 안 맞으면 ‘적폐몰이’, 쓴 소리하면 ‘극우몰이’, 가두고 편 가르는 것밖에 할 줄 모르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선출, 전임 원내대표의 독선적 리더십에 대한 일침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4일
국정은 내팽개치고 야당 원내대표 헐뜯기에만 몰두하는 여권이야말로 도를 넘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을 위한 자유한국당 5대 중점 특위 활동 보고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제1야당 무시하며 패스트트랙 강행한 대통령의 협치 주장, 염치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서민들의 발’인 버스까지도 무능함으로 멈춰 세우는 정부, 결국 뒷수습은 국민이 하라는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3일
누가 분열을 조장하고 누가 분단 상황을 정치에 이용하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본질 흐리고 허위사실까지 유포하는 정쟁용 인신공격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공명선거 실현’ 아닌 총선에서 합당한 일 하겠다는 총리, 민생부터 챙겨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2일
남탓 DNA 청와대의 오만한 민낯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1일
정권이 바보인 건가, 국민을 바보로 아는 건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0일
대한민국 무장해제 나선 文정권, 제정신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광기어린 김정은, 천하태평 文대통령, 국민은 불안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9일
어리석은 북의 도발, 좌시해선 안 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8일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님께 드리는 고언(苦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7일
소주에 삼겹살, 기름값 까지 폭등, 국민의 삶은 괴로운데 청개구리식 경제대책만 내놓는 정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인권에 침묵하고 북한 미사일은 발사체라 하면 평화가 오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누워서 침 뱉기 하는 문희상 국회의장, 지금이라도 여당 편들기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6일
문재인 정권, 경제 무능을 돈(세금)푸세로 가릴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정은이 쏘아올린 미사일, 문 정권의 순진한 외사랑 외교의 화답문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5일
미사일을 미사일이라고 못하고 위반을 위반이라 안하는 문 정권은 홍길동 정권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패스트트랙 철회가 국회 정상화의 길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3일
정부여당서 터져 나온 패스트트랙 반기, 예견된 일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박원순 서울시장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고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켜가길 바란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2일
이 정권의 폭주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야당의 저항에도 자성은커녕 폄훼와 비하로 일관하는 것이 바로 독재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양식 있는 동료 의원의 적극적인 행동을 기대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5월 1일
권력에 빌붙어 강행처리 해놓고 열린 자세로 대화 운운하는 민주당과 범여권 야당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파행시켜 놓고 추경에 민생입법 운운하는 청와대, 후안무치에 적반하장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019년 4월 30일
부동산 시장 실패를 과세권 남용으로 포장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헌정모독 집권여당의 막말과 폭력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에 공수처라는 독재와 공포정치의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소환된 독재정권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해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9일
이성을 잃은 게 무엇인지, 비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민주당의 민낯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철새 정치인 김민석은 민주당 정치인으로서 손색이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이해찬 대표의 “한줌거리”, “도둑놈들” 막말,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범여권 4당은 국회 존재 의미 부정하는 야합의 사슬을 당장 끊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기억과 다르면 다 거짓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현송월도 아는데 문 대통령은 모른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SNS 게릴라 응원 민주당도 부끄럽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법을 어기고 있고, 누가 기득권을 지키려 하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의장은 국회사무처를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마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8일
좌파독재 부역자 자처한 국회사무처, 민주당 사무처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독재가 뭔지 몰라서 묻나, 민주당 1당 독재 위한 폭주가 바로 좌파독재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합의’ 하라는 합의문대로만 합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7일
國民은 독재타도! 헌법수호! 외치는데, 輿靑은 독재수호! 헌법타도! 외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대북제재 완화에 김정은보다 더 안달 난 文대통령,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불법, 편법 트랙으로 시작된 장기집권 획책,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6일
야당 원내대표 상대로 가부장적 여성비하 자행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폭력근성 드러낸 민주당, 쇠망치와 빠루의 후예답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치력도, 리더십도 없이 오만하기만 한 무책임, 무능정권이 부른 국회 파행[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군사독재도 울고 갈 전체주의 본색, 선거제 개악의 목적을 드러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5일
살아있는 권력 봐주기 바쁜 검찰, 특검 필요성 입증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야당 여성 의원은 민주당에게 적일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국회선진화법 운운, 소가 웃을 일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략적 이익에 눈멀어 한국 정치 후퇴시키는 좌파 개악세력을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성추문 전문 정당의 저열한 성의식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소주(소득주도)성장이 아니고 소주 한잔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불통 국회의장이 되어 진실을 호도하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성추행에 2차 가해까지, 오만한 권력자가 돼버린 문희상 의장은 즉각 사퇴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불법과 반칙을 저질러도 좌파정권 장기집권만 이루면 된다는 현 정권의 속내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 인사들의 관사재테크, 관직을 사직하는 길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패스트트랙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페스트(흑사병)가 되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께, 정세균 前 의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존중해 주시기 바란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3일
문 정권 인사들의 오지랖과 주제넘은 훈수는 정중히 사양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패스트트랙으로 빨리 가고자 한 자, 빨리 간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심 조작 위한 선거제 조작, 국민과 함께 저지하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2일
패스트트랙 선택한다면 20대 국회는 없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노총은 되고 한유총은 안 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동북아 외톨이 자처한 文정권, 외교 실종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1일
여야4당의 패스트트랙 야합, 독재권력 연장 들러리에 불과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와 민주당 향한 국민의 피 끓는 외침, 끝까지 외면할 것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0일
누가 국회를 내팽개치고 나라와 국민을 위기로 모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고집과 독선, 오기만 남은 문재인 정권,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9일
민생은 없고 선거만 있는 총선용 추경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4·19 선열들에 부끄러운 집권여당의 수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대통령의 선택은 국민이 아니라 조국 수석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8일
민주당은 총선용 추경 끼워넣기 멈추고 재난 민생 추경 먼저 제대로 편성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 인사의 후안무치는 어디까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의 코드 국토부, 엉터리 공시가격 검증으로 자승자박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7일
김경수 경남지사 보석 결정 관련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김원봉 미화 앞장서며 정권 나팔수 자인하는 MBC를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재판소 권위 실추시킬 이미선 후보자, 즉각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6일
다시 도진 文정권의 ‘예산 포퓰리즘病’, 국민 허리 휘는 소리 안 들리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文대통령의 종북정책, 이쯤 되면 김정은 스토킹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5일
北에는 조롱거리, 美에는 근심거리 된 文대통령의 ‘중재자론’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고위공직 후보자 사전 질문’에서 걸러졌어야 할 이미선의 부당거래, 이미 선 넘은지 오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4일
남북대화, 이제 이미지 연출 아닌 실질적 변화에 집중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대한민국을 통합이 아닌 분열로 몰고 있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사자 해명만으로 문제없다니, 언제부터 그렇게 관대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3일
문제는 주식 보유가 아니라 대통령이 말한 특권층의 반칙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제1야당 표적 삼아 반복되는 불법행위에도 손 놓은 공권력, 누구 눈치 보는 건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2일
나경원 원내대표실 난입한 ‘대학생꼰대연합’에 대한 안쓰러운 시선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주식은 팔아도 헌법재판관은 살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다른 것을 틀리다고 몰아가는 문 정권이야말로 가짜 뉴스의 유발자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한국감정원(鑑定院)은 분노조절이 안되는 감정원(感情院)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한미정상회담, 기대는 안했지만 실망이 큰 이유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인사 참사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문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0일
손혜원 의원이 안쓰럽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부업 판사 이미선, 자진 사퇴만이 답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당리당략에 혈안 된 심상정 위원장, 정개특위는 정의당 사유물이 아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 앞세워 국회 감시마저 부정하려는 文정권, 씁쓸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9일
뇌물수수, 음주운전, 막말, 재개발 투기에 이은 靑경호처장의 청소갑질, 막장으로 가는 청와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한시 급한 재해추경, 세금 일자리 끼워 넣기로 발목 잡아선 안 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8일
뇌물도 없었고 무고도 아니고, 빠르고 조용히 결론 낸 수사, 누가 믿겠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놀라운 의회 독재적 발상이며 야당에 대한 겁박이지만, 일단 이를 환영할 수밖에 없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의 경제 참사, 안보 참사, 외교 참사는 ‘인사 참사’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7일
김연철,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6일
국제협력 포기 김연철 후보자, 반칙왕 박영선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 그쯤하고 특검 수사 받으시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김정은 환영은 방치하고 김정은과 정부 비판은 수사하는 문재인 정권의 민낯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실 왜곡하며 재난마저 정쟁으로 삼는 민주당, 피해 복구에 동참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5일
최악의 국가재난마저 정쟁의 도구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4일
검찰의 잘못된 수사관행은 장관이 바로 잡아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3일
하자투성이 해명불가 박영선 후보자, 자진 사퇴가 답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음권(飮權)정치를 그만 멈춰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지자체조차 신뢰 못하는 국토부의 과도한 공시가격 인상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2일
국민소통수석 아닌 국민분통수석, 민심 불 지르지 말고 진심으로 사죄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박영선, 김연철 후보자 임명 강행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와 같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의 인사 참사,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잘못된 줄 몰라서 더 심각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4월 1일
300만 전세 가구주 눈물과 분노 앞에 청와대는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거짓말 끝판왕 박영선, 국민 기만 위선자 김연철 즉각 사퇴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벌제위명(伐齊爲名) 조국 수석, 기강해이 인사참사 책임지고 사퇴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019년 3월 31일
민주당과 정의당은,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정책 실험 실패의 '공동 운명체'로 보아야 마땅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의 경질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인사 참사를 초래한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경질하고, 박영선, 김연철 후보자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30일
대통령은 부실 인사 검증 책임을 물어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경질하고, 7인의 부적격 장관 후보자 모두에 대한 지명을 조속히 철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9일
여환섭 수사단장이 이끄는 수사단에는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 수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제없다고 버티더니 입장 바꿔 갑자기 사퇴한 다른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첫 스텔스기 도착식에도 불참하는 국방부 장관, 즉각 물러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지진 피해주민이 바라는 것은 국회 특위가 아닌 빠른 배상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관사 재테크 통해 투기꾼 대변인으로 전락한 김의겸 대변인, 이쯤에서 멈춰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8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전 모 상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편드느라 국격까지 훼손하는 민평당 대변인, 정신 차려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박영선 후보자는 황후급 특혜진료의혹을 명백히 밝히고, 사실로 드러난다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 인사들의 슬기로운 투기생활을 백서로 출간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명백한 2차 가해로 피해여성 모독한 박영선은 국민께 사죄하고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겉 다르고 속 다른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검증 방해위한 고의적인 위증, 박영선 후보자는 사과하고 자진 사퇴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7일
색깔론이라는 핑계 삼아 역사를 뒤집는 자들은 누구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장관 후보자인가 청문위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과거 사건으로 현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덮을 수 없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사과 풍년 김연철 후보자 인사청문회, 청와대는 지켜봤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6일
청와대와 민주당은 염치가 없으면 눈치라도 봐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충성논평으로 장난치지 말라. 저렴한 국정인지감수성만 보인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법과 증거에 의한 결정인가, 정치적 핑계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5일
초록은 동색 증명하는 민주당과 정의당, 이참에 후보 단일화 아닌 정당 단일화 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4일
진의왜곡으로 일관한 민주당·정의당 논평, 말꼬리 잡기로 선동하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박영선 후보자의 ‘패딩 갑질 거짓말’, 이제는 답할 때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친북·위선·대충의 ‘친위대’ 개각, 靑이 눈감아준 의혹·자질 끝까지 파헤칠 것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3일
일부 관제언론이 험악한 막말과 고성으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25분간이나 불법적으로 방해한 민주당과 우리 자유한국당을 비교하는 것에 다시한번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손혜원·서영교 의원 지키기 꼼수를 중단하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운영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해괴한 ‘여권 단일화’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심판을 원하는 민심을 피할 수 있을 거란 민주당과 정의당의 계산은, 도를 넘는 착각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환경부 블랙리스트 윗선은 누구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2일
MBC는 이순임 前 노조위원장에 대한 송사를 중단하고, 이념편향에서 벗어나 건전하고 ‘문화’적인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야말로 저열한 정치공세 중단하고 진정한 진상 규명에 나서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는 한미동맹을 복원할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하며, 남북간 9.19 군사합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이 국민 혈세를 더 쓰려는 구실로 ‘미세먼지’까지 이용하려는 한심한 행태를 개탄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경질하고, 인사권자로서 서해를 지키다 숨진 호국영령과 그 유가족에게 사죄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무지(無知)인가, 미지(未知)인가, 억지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BS가 공영 ‘교육방송’이라면, 적어도 ‘교육적인’ 이사장이 필요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황운하 전 울산청장 파면과 특검을 통한 실체적 진실 규명 필요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1일
논란 예상되는 인사를 위원장으로 앉히려 꼼수 부리는 민주당이야말로 거짓 선동을 멈춰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재난마저 ‘前정권 탓’하는 홍영표 원내대표, 한심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 수사, 눈치 보거나 머뭇거리지 마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인권엔 눈 감고, 북한의 도발은 “불미스러운 충돌”이라는 문재인 정권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0일
제1야당 배제한 입법조사처장 선출 투표, 최소한의 협치 국회마저 포기한 홍영표 운영위원장의 행태에 유감을 표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리당략에 눈멀어 야당 역할 포기한 정의당,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공영방송 KBS를 개인방송 수준으로 전락시키는 것이 누구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9일
과거에 집착하는 대통령은 역사의 일부는 될 수 있으나 역사를 만들지 못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보은’인가? ‘거래’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오늘 내가 디딘 발자국은 언젠가 뒷사람의 길이 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8일
목숨 걸고 일하는 소상공인을 지키겠습니다! [김현아 대변인 논평]
‘국민은 모르고 자기만 아는’ 정체불명의 누더기 선거법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7일
文정권 2기 내각, 벌써부터 불안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나경원 죽이기’ 혈안 된 유시민, 평론 하려거든 시야부터 넓히시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의 적반하장, 할 말 있으면 청문회에서 하시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5일
국민은 세금 호갱이 아니다, 공시가격 급등은 편법 꼼수 증세 [김현아 원내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제1야당 원내대표를 향한 여야의 친일매도 비판과 단어선택이 도를 넘어섰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연동형 비례대표제 패스트트랙은 좌파 운동권 세력의 장기집권 야욕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좌파 망나니 칼춤 기구’인 공수처 도입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지지율 만회의 수단으로 친일 프레임을 이용해 손쉽게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천박한 사고에서 이제 벗어나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4일
연일 지적되는 현 정권의 북한 감싸기, 이래도 야당 입만 틀어막으면 되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보훈처의 정권 비위 맞추기, 민주당은 이제 좌파 개념 알겠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보안은 일식점에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국회를 조롱하는 민정수석,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수치스럽게 하는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3일
야당 원내대표 입 틀어막겠다는 윤리위 제소, 그래도 새벽은 온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국회의원 정수 10% 감축과 비례대표 폐지안에 바른미래당이 적극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유시민 이사장이 서둘러 자신의 뇌를 정밀 검사해볼 것을 정중히 권고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라면 그에 걸맞은 예의와 품격, 건전한 판단 능력만큼은 유지해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2일
야당 원내대표마저 재갈 물리려는 청와대와 민주당은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본회의장에서 고성과 막말을 한 민주당 의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와 국민께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또 다시 달은 안보고 손가락 타령만 하며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 누구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앞에선 대화 외치고 뒤에선 협의 거부하는 민주당은 국민과의 약속 지켜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민정수석은 자진 사퇴하여, 그 좋아하는 SNS 마음껏 하시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 목소리마저 고함으로 막으려는 민주당은 사과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1일
청와대형 일자리, 민간기업 유리천장을 뚫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심상정 의원의 ‘확증 편향’에 심히 유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연설, 국민은 답답하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0일
국회만 용적률 올려 국회의원 정수 늘리자고? 제정신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과 민주당은 이제 그만 탄핵열차에서 내려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9일
김경수 지사는 보석 대상이 아니라, 재특검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수석의 공수처 발언에서는 진정성이 단 '1%도' 느껴지지 않는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의 인사(人事)는 망사(亡事)가 되었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라면 그에 걸맞는 품격과 책임감을 가져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8일
대통령은 탈원전 정책 폐기를 서둘러 결단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권력구조 개편 없는 공허한 선거구제 개편 시도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7일
김경수 무죄 나왔어도 기소되었겠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중국의 적반하장 자초한 문재인 정권의 대중외교 실패[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6일
미국 외면하고 북한 손 들어준다는 평가 부른 외교 안보 라인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이명박 전 대통령 보석 허가 관련[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세금 걷어 공기정화기나 공급하면 정부가 왜 존재하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5일
‘김경수 법정구속’ 성창호 판사 기소, 참담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사법개혁이라고 포장, 결국 김경수 살리기. - 검찰권을 동원한 김경수 살리기, 사법부 길들이기 도를 넘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표결마저 뒤엎는 文정권, 오만(傲慢) 아니면 무지(無知)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재난문자’뿐인 미세먼지 대책, 국민은 답답하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4일
정부는 한유총과의 진지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노 딜(No Deal) 미북 회담 포장 나선 文대통령, 국민을 바보로 아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 비핵화 제자리걸음 속 한미연합훈련 폐지 결정, 국가안보 무장해제 선언하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노총의 조직적인 제1야당 전당대회 불법폭력 방해 행위, 반드시 엄단해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유치원 대란, 정부 무능 덮으려고 교육공안정국으로 몰아가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3일
정부는 한유총과의 진지한 대화에 먼저 나설 것을 촉구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지난 대선 미세먼지 공약을 지켜, 빼앗긴 대한민국의 봄을 찾아주기를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남탓을 그만하고, 한국당의 국민적 의혹 해소 요구를 떳떳하게 수용하여 3월 국회 정상화에 조속히 협주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장하성 전 정책실장의 주중대사 임명을 단념하고, 적재적소(適材適所)라는 인사의 기본 원칙을 지켜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북한인권법 국회 통과 3년,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2일
민주당은 국회를 열어 민생을 살피려는 의지가 진정 있다면 국회 정상화 협의에 전향적인 자세로 나서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철저한 공조를 통해 북핵문제 해결의 정도(正道)를 걸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가 한유총과 진지한 대화에 먼저 나서 ‘사회 갈등의 조정자’로 나서주길 기대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3월 1일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정권 내부의 혁신과 진정한 포용을 기대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8천만 겨레의자유와 번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019년 2월 28일
추가로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 손혜원 의원은 진실을 밝혀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제2차 미북정상회담 관련 논평[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멈출 줄 모르고 반복되는 민주당의 성추문, 국민은 불안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고통 반성 없이 책임 회피용으로 발표된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출산율 0명대 대한민국, 국가적 대재앙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근본적 대책마련이 절실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방해 불법ㆍ폭력시위 관련자를 엄정 처벌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7일
미북 정상회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전기 되기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홍영표 원내대표, 법치주의를 말 할 자격이 있는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6일
‘검찰통제’ 조국 수석에 물었는데, 답은 민주당이 한다. ‘여당통제’는 잘 되나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제1야당 패싱한 ‘선거 판짜기’ 밀실논의,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권익위 ‘공익신고자 판단’에 왈가왈부한 靑, 오지랖에 오만 더한 월권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공전 야당 탓만 하는 민주당, 여당이기를 포기했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통제 안 돼” 한탄한 조국, 국민은 “정권오만 통제 안 돼” 분노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도망치듯 야당 피한 검찰총장, 무엇이 두려운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5일
3.1운동마저 전유물로 삼으려는 5년 정권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영부인의 50년 친구인 손혜원 의원 지키기를 단념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해 국민과 민생을 지켜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설훈 최고위원과 홍익표 수석대변인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징계조치를 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는 경제와 환경을 자해(自害)하는 비이성적인 탈원전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시대착오적인 민주당의 저열한 국민 모욕[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4대강 보 해체 결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4일
민주당은 20대 청년과 어르신을 비하하고 폄훼한 설훈 최고위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합당한 징계 조치를 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인사수석실이 블랙리스트 작성과 실행에 어디까지 개입했는지, 그 윗선은 누구인지 낱낱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김경수 재특검 도입에 조속히 응하여, 민주주의를 파괴한 대선여론조작 범죄의 모든 가담자를 찾아 단죄하는데 협조하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3일
정부는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4대강 보 해체 결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월 국회 무산 위기, 진상 규명 요구 묵살하는 민주당 책임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이성 잃은 4대강 보 해체, 반드시 책임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야당의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 요구를 즉각 수용하고, 민생 국회를 여는 것에 협조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아니라 ‘정권’권익위원회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교육 탓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보훈처의 청와대 사칭인가, 청와대의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관계장관회의, 문제는 소득주도성장 고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또 다른 블랙리스트까지...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1일
‘소득주도재앙’ 부른 소득주도성장, 통계청장 아닌 김수현 정책실장을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채용비리로 드러난 도루묵 정권의 민낯[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야당과 언론을 그만 겁박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살아있는 권력의 블랙리스트 수사, 검찰은 명운 걸어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주의를 유린한 문재인판 블랙리스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0일
민주당은 ‘김태우 특검’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홍영표 원내대표의 부당한 프레임 씌우기 공식에 의하면, 민주당은 ‘여론왜곡당’이 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대선여론조작 범죄자인 김경수 지사 구하기와 사법부 장악 시도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만일 민주당이 선거제 개편을 패스트트랙에 태운다면,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를 사망시킨 책임을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포용국가 청사진, 뜬구름 정책이 아닌 구체적 재원조달 방안부터 국민에게 보고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9일
경사노위 합의, 이제 민주당이 응답할 차례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불공정 선관위, 대선 댓글 여론 조작에 이은 장기집권용 선거법 개정 시도[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 구해야 할 대상은 김경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생이며, 경제이고 안보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법부 독립 위협받아도 정권 눈치나 보는 무책임한 대법원장[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블랙리스트’를 넘어선 ‘데쓰(Death)리스트’, 민주당은 전면적 특검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야당 의원은 공격하고 여당 도지사 범죄엔 입 닫은 청와대의 민낯[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보험용 공수처가 아니라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8일
文대통령의 선택적 비판의식에 우려를 표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통계청 앞세워 국민 지갑 속까지 엿보려는 文정권, 진짜 속내는 무엇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불법사찰 진상규명, 여당의 ‘선택’ 아닌 국회의 ‘의무’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좌편향 집권세력인 민주당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후보들의 자유시장경제 공약과 주장에 대해 우경화(右傾化)라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7일
민주적 징계절차 준수는, 민주주의 국가의 공당으로서 포기할 수 없는 원칙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손혜원 의원이 영부인의 50년 절친이라는 사실을 이제 잊고, 손의원 국회 퇴출과 국정조사에 동참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민주주의 파괴·유린 세력 옹호와, 자유한국당에 대한 가당치도 않은 극우 프레임 씌우기 작태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5일
민주당 정책위수석부의장에게 대한민국 안보는 장사의 대상일 뿐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와 민주당이 ‘자기 눈의 들보’를 못 본척하며, 권력기관 개혁을 하겠다는 것은 ‘권력기관 길들이기’ 작업에 불과하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김태우 특검’ 즉각 실시에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4일
문제는 야당이 아니라 현 정권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 말 한마디에 뒤집히는 국책사업, 여기가 왕정국가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선 여론 조작도 모자라 야당 선거까지 개입하려는 민주당[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국민에게 일자리 정책을 포함한 경제 정책의 파탄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경제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내로남불이 키운 윤리의식 실종과 몰염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가 자초한 최악의 고용참사, 설계자라는 정책실장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3일
손혜원의 적반하장 언론사 고소, 민주당은 국정조사 수용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북핵지원 과속운전 반성하고 한국당의 국익외교 노력에 동참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2일
민주당은 도대체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할 때가 됐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이제 대한민국의 정의(正義)는, 청와대의 각종 불법행위 의혹에 대한 철저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가능케 할 ‘특검’이 아니면 바로 세울 수 없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2명의 5.18 진상규명위원의 임명거부를 조속히 철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1일
특검자료 입수 지시했던 靑, 또 다른 특검 자초하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0일
1년 약정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동맹관계에서 계약관계로 전락하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 방미 계기로 북한 핵 폐기, 한미동맹 정상화 기대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진정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공당이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9일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을 내기 전에 사실관계 확인부터 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는 이념에 치우친 실패한 경제 실험을 이제 그만 중단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8일
우려조차 반평화적이라는 민주당이야말로 정략적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경제 살린다더니 국민 호주머니만 턴 文정권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文대통령 딸 해외이주, 이제 대통령이 직접 국민의 물음에 답해야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7일
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김경수 구하기가 ‘정도의 선’을 넘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경제성장률 OECD 1위, 국민 면전에서 직접 말해보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책 기조는 안 바꾸고 보여주기용 행보만 이어가는 청와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보훈처는 정권이 아닌 국민에 충실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심 왜곡하며 판결 불복 공언하는 민주당, 국민 앞에 사죄는 안 하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오직 환자만을 생각했던 의로운 의사 윤한덕 중앙응급센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한 우려와 당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6일
“힘들다, 걱정된다, 화가 난다, 밝혀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응답하라, 2017[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2일
대통령님, 민주당이 감추고자 하는 진실과 실체는 과연 무엇입니까[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성폭행범 안희정, 민주당은 이번에도 불복할건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2월 1일
정부의 연금사회주의 정책추진 결정을 개탄하며, 그 중단을 촉구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이해찬 대표가 정녕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망동’에 대한 반성부터 하시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법원장은 자신을 지명한 대통령도, 몸담았던 우리법연구회나 국제인권법연구회도 다 잊고 오직 사법부 독립을 지켜내는데 직(職)을 걸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019년 1월 31일
선거제도 개혁은 심상정 위원장의 엄포가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살아있는 권력의 사법농단 시도, 김명수 대법원장은 어디 있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은 이제 온 국민의 걱정거리가 됐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김경수 지사의 여론 조작을 통한 대선 개입 행위를 어디까지 알고 있고, 어디까지 관여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충격과 분노의 대선 여론 조작, 진상 규명은 이제 시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30일
범죄자 된 대통령 최측근 감싸겠다고 사법부 마녀사냥 나선 민주당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의를 지켜준 사법부의 판결을 환영한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문 대통령은 선관위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한 조해주 임명을 철회하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법에 따른 의정활동을 불법 정보유출로 둔갑시키려는 청와대의 프레임 공작[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9일
손혜원 배경이 무엇이길래 대한민국 정체성까지 흔드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가물에 콩 나듯 해도 콩 풍년이라고 속이는 민주당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별세하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명복을 빈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김 보좌관을 해임하고 국민에게 임명권자로서 사과의 뜻을 밝혀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김복동 할머님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상습적인 모욕 보좌관 즉각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8일
일류 수준의 원자력과는 문 닫게 하고 지지층 텃밭에 공기업 돈으로 에너지 공대 짓는 게 정의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눈 감고 귀 닫은 채 손혜원 위해 국민 속이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구하기용 물타기 술수를 중단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전형적인 권력형 비리, 손혜원은 사퇴하고 검찰은 신속, 엄정하게 수사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기억 못하기로 유명한 민병두 의원의 해명에 거짓말 논란까지, 조해주 사퇴가 답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7일
대통령이 직접나선 ‘선심성-총선용 예타면제 쇼’ 재고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 ‘릴레이 농성’의 본질을 왜곡하지 말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당력을 총결집하겠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은 “쉬겠다”가 아니라 진실을 고백해야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6일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선관위의 존재가치 지켜달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릴레이 투쟁의 절박함과 본질 왜곡 말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5일
민주당發 무법천지 난장, 부끄러운 줄 알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의 외교적 무능 덮으려는 여당의 반일감정 조장, 씁쓸하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그깟 창성장이 뭐라고 친동생마저 ‘가족에게 버림받은 도박쟁이’로 몰아가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새빨간 거짓으로 文대통령 폭거 호도 말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文대통령, 특보출신 선관위원 얻고 민주주의 버렸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4일
문재인 정부는 과학과 상식에서 벗어난 ‘탈원전 종교’라는 사이비 신념에 매몰된 재앙 수준의 탈원전 정책을 당장 포기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스튜어드십 코드 적극 행사를 통한‘사(私)기업 압박카드’는 오히려‘국민노후 압박카드’가 될 것임은 자명하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은 더 이상 변명과 해명의 기자회견에 힘쓰지 말고, 대국민 사죄 기자회견을 하고 조속히 사퇴해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이 조해주 후보자 임명을 기어이 강행한다면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비롯한 강력한 대여투쟁에 나설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영부인과 50년 절친인 실세 국회의원의 기고만장한 위세의 끝이 어디일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3일
늦었지만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 사퇴로 국민적 공분에 답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공직기강 바로 세우기의 최우선 선결조건은, 조국 수석과 박형철 비서관의 거취 정리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2일
손혜원 의원은 검찰 수사를 받기 전에, 국회의원직을 자진사퇴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방심위 마음대로 ‘오늘밤 김제동’ 국가보안법 무죄선고? 문정권의 방송장악결정, 심의위원들은 사퇴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은 이제 공인의 자격이 없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역사의 광장을 촛불만의 광장으로 만들려 하는가. 박원순 시장은 광화문 광장 개발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부동산, 일자리, 훈장까지... 측근끼리만 ‘더불어’ 잘 살자는 손혜원[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오만과 몰염치가 이 정권 전매특허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1일
선심성 논란에 지역소외까지 우려되는 민주당발 짬짜미 예타 면제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윤호중 사무총장의 도를 넘는 국민 무시 행태를 개탄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서영교의원을 국회윤리특위에서 즉시 배제시켜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의 ‘뒷배’는 누구인가? 특검과 국정조사를 요구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한반도 비핵화가 담보되지 않는 모든 협상을 경계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0일
실업급여 지급액 6조원 시대, 민생현장 국민 고통지수는 높아졌다
검찰은 서영교 의원에 대해 소환 조사를 포함한 재판 청탁 및 재판 거래 혐의에 대한 재조사에 나서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0년 장기집권’권력욕에 만 빠져있다.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는 정무위원회를 열어 손혜원 의원 부친의 권력형 특혜 독립유공자 포상 수여 의혹에 대한 국민적 의문을 해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맹탕기자회견에 다시 한 번 요청한다.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수사를 받으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9일
임시국회 소집에 즉시 응하는 것이 집권여당의 책임 있는 자세다!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정권의 나팔수 KBS, 손혜원 감싸기를 중단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특검과 국정조사가 아니면 청와대 특감반 의혹의 실체적 진실 규명은 불가능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검찰수사를 받으라!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8일
이런데도 끝까지 감싸고 돌 것인가 검찰은 손혜원 의원을 즉각 소환 조사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조해주 지명을 철회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손혜원의원은 투기꾼인가? 도박꾼인가?[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연금 개편안, 약속 못 지킨 대통령의 사과가 먼저다!- 정부 개편안 중 어떤 것도 국민 부담을 줄이지 못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7일
여당 실세 의원들의 사법농단과 권력 이용한 부동산 투기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은 국민기만이다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철저한 진실 규명과 책임지는 자세가 국민에 대한 예의이자 지켜야할 선이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연금 ‘스튜어트십코드’ 행사, 누구를 위한 것인가![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김·혜·교(김정숙, 손혜원, 서영교) 스캔들의 실체를 철저하게 규명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잘못된 정책에 대한 아집은 버리고, 더 이상 국민을 현혹하지 말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6일
청와대와 정부가 ‘탈원전 몽니’를 꺾지 않는다면,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의 의사를 물어볼 수밖에 없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손혜원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고, 수사당국은 즉각 수사에 나서라[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은 서영교 의원에 대해 일반 국민이 납득가능한 수준의 엄정한 법적 단죄를 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5일
청와대와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즉각 폐기해야 할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과 정부는 즉각 중국과 중국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에 착수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탁 행정관의 사직서 제출 쇼가, 청와대에서 그가 기획한 마지막 쇼가 되길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제1야당 원내대표에게 덮어씌운 억지 프레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4일
앞에선 협치 외치고 뒤에선 진실규명 거부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 폐기 대한 의지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60년 정책을 5년 정권이 밀어붙이는 온갖 폐단의 집결이 탈원전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3일
반성 없이 마이웨이 고수하는 민주당, 협치와 타협 언급할 자격 있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특정기자 향한 친정권 나팔수들의 충성 경쟁식 공격, 과도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기재위, 국방위 소집 거부하는 민주당, 국정 책임 운운할 자격 있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잇따르는 선박 사고, 정부 대책은 사후 처리가 전부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고무줄 청와대 만들어도 버티는 불사조 민정수석[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몽(夢), 죽음의 사자(使者)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해 들어와도 감수하라는 의미인가.[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은 故人이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했던 것이 무엇인지 되새겨 보길 바란다. [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전교조와 불법 단체협약을 체결한 교육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분을 촉구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1일
文대통령, 어용 언론인 공개모집에 나서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기업 압박과 방문 쇼가 아니라 정책 기조 변경이 필요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들 크게 실망시킨 적 없다는 대통령 판단, 귀가 의심스럽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재범 성폭력 의혹 철저히 수사하고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무너진 사법부 신뢰, 김명수 대법원장이 책임져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0일
조해주 인사청문회, 상한 음식 시식회에 누가 가겠는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文정부의 마이웨이 경제정책, 진정 국민 버리고 갈 것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9일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출신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참담하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수치가 증명한 文정부 고용참사, 이것도 가짜 뉴스라고 할 것인가[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심석희 선수의 큰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그간 겪었을 아픔에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한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선관위마저 캠코더로 채우겠다는 文정권의 후안무치[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8일
국익보다 대통령 기자회견이 우선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정서와 쇄신에 역행하는 청와대 비서진 개편을 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주의 흔드는 캠프출신 인사의 중앙선관위원 지명, 대통령은 사과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은 여전히 진실을 원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국회를 볼모로 한 조국 민정수석은 각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7일
정부의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발표 관련 브리핑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제 인식조차 못하는 무개념 청와대 강력 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정수석 교체 없인 비서실 개편 무의미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6일
국회의원이 표현의 자유 뒤에서, 면책 특권 뒤에서 더 이상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민정수석은 청와대 특감반의 임의제출 방식의 압수수색의 불법성을 인정하고, 민정수석 거취를 결정하여 기초적 자질 시비에서 벗어나 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께서 ‘실제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사안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개탄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수석은 약속대로 청와대 박형철 비서관에 대한 감찰을 즉시 실시하고, 감찰결과를 즉각 국민께 보고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여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5일
민주당은 진정 신재민 전 사무관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국회 소관 상임위인 기재위와 정무위 개최에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실 광화문 이전 약속을 파기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4일
민주노총 언론노조는 자중하기 바란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야말로 인격살인적 정치공세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파괴 앞장서는 수신료 공룡 KBS는 반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프레임에 갇힌 건 대통령 아닌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무너진 청와대 공직기강, 민정수석 교체로 다시 세워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3일
민주당은 더 이상 청년 공익신고자의 인권을 짓밟지 말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박지원 의원은 야당비판에 앞서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과오를 비판하라![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 100대 국정과제 중 ‘공익신고강화’는 ‘쇼행’이었다.- 김동연 前 부총리는 진실의 입을 열 것을 촉구한다.[김순례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2일
경제성과 원년 vs 경제침몰 원년, 文대통령의 선택에 달렸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퇴직 사무관 말 한 마디에 벌벌 떠는 文정권, 나락의 시작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2019년 1월 1일
청와대와 민주당의 혹세무민을 위한 몸부림, 의혹만 키워가고 있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모르쇠와 감싸기로 일관한 여권, 특검 불가피성 입증하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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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